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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S in the Wonder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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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am Non Huma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Jul 2008 06:07: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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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S in the Wonder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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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am Non Huma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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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미우라 아즈사 영원의 20세 기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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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미우라 아즈사 영원의 20세 기념 <br />
<br />
<br />
경마<br />
<br />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 width='520' height='449' id='mncHMovie' align='middle'><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bgcolor' value='#ffffff'><param name='movie' value='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48213720080722145851&skinNum=1'><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48213720080722145851&skinNum=1' width='520' height='4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object></centeR><br />
<br />
http://www.nicovideo.jp/watch/sm4016354<br />
<br />
저번에는 경주더니 이번에는 경마. 아싸 신나는구나. 작년에는 로손에서 리퀘스트로 릿쨩에게 축하받았던가. (--;)<br />
<br />
아무튼 <strike>어제였지만</strike> 아즈사 생일 축하~			 ]]> 
		</description>
		<category>영상</category>
		<pubDate>Tue, 22 Jul 2008 06:04:23 GMT</pubDate>
		<dc:creator>DSmk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두통 다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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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justify">1. 최근 계속 두통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예전에 창천항로인가에서 조조가 편두통에 시달리면서 이거 없앨 수 있다면 뭐든지 하겠다라고 하는데 이해됩니다. 아 진짜.<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60/b0018160_4881f5d056f65.png" width="500" height="355.9633027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9/60/b0018160_4881f5d056f65.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9/60/b0018160_4881f5d11d0d1.png" width="500" height="350.7326007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9/60/b0018160_4881f5d11d0d1.png');" /></div><br />
<br />
2. 내 입에서 아름다운 단어들이 쏟아지게 하는 이딴짓들 좀 안하면 안되겠니. <br />
<br />
이러다가 한국 아이피 막히면 내 저주염파가 온 인터넷을 뒤덮을 것이야.<br />
<br />
3. 이효리 컴백무대 봤는데, 왜 다들 그렇게 열광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진짜 늙은걸까요. 저번에 엄정화 컴백도 그렇고 왜 보면 '살기 힘들다' 라든가 하는 생계유지형 마인드가 되는지. 춤이야 잘 모르겠고, 노래를 듣는데 '이게 도대체 뭘까' 라는 생각도 들고. -_-;;<br />
<br />
이번에 다비치인가? 하는 그룹이 타샤니의 경고를 부른 동영상을 봤는데 잘 부르더군요. 그래서 그 그룹이 부른 노래를 찾아봤는데 '사랑과 전쟁' 이라고 해서 '어라? 하츠네 미쿠 노래 아니었나?' 했는데 그건 '사랑은 전쟁' 이고. 아무튼 뭐 그냥저냥 한 노래. 경고는 참 좋은 노래죠. 펌프할때 들었던 노래였는데 제가 몇안되게 더블로 할 수 있는 노래였습니다.<br />
<br />
4. 손태영이 권상우랑 결혼한다고 기사가 떴네요. 손태영이 사랑에 약한 여자라는 글을 좀 봤는데 그러면 주영훈은 뭘까... 전 주영훈이 살 쫙 빠진거보고 진짜 불쌍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말이나 눈물이야 뭐 어떻게 하면 조절을 되지만 그 단기간에 살 쫙빠지는거보니 참... 뭐 지금이야 결혼도 했지만.<br />
<br />
근데 난 손태영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데... <br />
<br />
5. 익스플로러랑 파이어폭스를 같이 쓰는데 GIF파일이 좀 다르게 나오더군요. 파이어폭스쪽이 좀더 빠릅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둘이 로그인 정보가 공유가 안되서 니코니코쪽에 파이어폭스로 로그인하면 익스플로러쪽이 안되고, 반대도 마찬가지. 꽤 귀찮네요.<br />
<br />
6. 니코니코쪽에 요즘에 '승마머신'이라는 동영상이 올라오는데, 만든 사람은 빨리 병원가길 바랍니다. 특히 나가토 버전! 허리돌리는거 왜 그렇게 만든거야!!!! 근데 나온지 3일만에 30만히트인 나가토버전은 좀 무섭네요. 아무튼 이 발상은 천재.<br />
<br />
7. 진삼국무쌍5 좀 더해봤는데 타격감은 허무해서 할생각이 더 안나고, 그냥 각 세력당 한명만 잡고 해봤습니다. 처음 말하고 싶은건 하후돈이 구려졌다 라는거. 하후돈 진짜 구립니다. 공속이 너무 느려요. 예전에 칼은 어따 팔아먹고 이상한 몽둥이 하나 가지고 와서 휭휭 휘두르는데 이건 뭐 때리는건지 뭐하는건지. <br />
<br />
여포도 그 길던 사모는 어따 팔아먹고 이상한 십자가 들고와서 있고. 아무튼 전체적으로 게임이 너무 허술하더군요. 플2까지야 뭐 그렇다 쳐도 차세대기에 이렇게 아무런 발전이 없게 내도 되는건지. 데메크4하다가 이거하면 삶을 다시 생각할 수 있습니다.<br />
<br />
8. 일본만화를 보다보면 '영웅' '천재' 등의 단어의 사용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이런 과장섞인 단어를 볼때면 전 정말 전기에 감전된 사람처럼 전기가 올라가 아니고 닭살이 돋습니다. 아무튼 이런 단어가 사용되는 게임, 음악, 만화 아무튼 모든 문화장르는 그냥 초딩용으로 보여요. (--;;) 일본어에서는 이런 단어가 평소에도 자주 쓰이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참 들을때마다 거북하네요.<br />
<br />
9. 무슨 만화에 불노불사 이야기가 나왔나 봅니다만, 불노불사 하면 불행의 상징이라는 이야기를 길가다가 봤습니다. 뭐 사랑하는 사람이 늙어죽고 세월이 빨리 흘러가는데 자신만 멈쳐있는 상황이 불행하다면 그럴것 같긴 하지만, 적어도 2백년 이상 살아본 경험이 없는 인간이 불노불사가 불행하다는걸 논하는건 좀 허무하네요. 경험을 해봐야지 아는거니까요 그런건. 부귀영화가 허무한것도 솔로몬 정도가 이야기 해야지 설득력이 있지, 거지가 그런말 하는건 귀에 안들어오는것 처럼 말이죠.<br />
<br />
10. 잔혹성으로 판매금지 먹은 GOTH가 서점에서 수거된다는 파우스트쪽의 글을 방금 봤습니다. 사놓길 잘했군요. 잘해봤자 18금딱지 붙여서 나오겠고, 아니면 유해간행물 되서 영원히 판매금지 되는거죠. 허허허허. 그러고보니, 저번에 이글루스에 읽은 어떤 글에서는 책이 판금될까바 원고를 조금 들어낼테니 양해해 달라는 출판사의 이야기를 들었다는 저자의 이야기도 봤고. 아, 참고로 우리나라에는 표현의 자유는 없습니다. 그런게 어딨어요 하하하하하. <br />
<br />
아무튼 이번일로 조금 과격한 텍스트를 가진 서적은 국내에 나오는게 주춤 하겠고, 쓰르라미 울적에가 나올 확률은 매우 낮아지는군요. 하하하하하....<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5d0e720.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5d0e720.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67ddad7.jpg" width="484"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67ddad7.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6ec2e5e.jpg" width="500" height="4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6ec2e5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86eff2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86eff2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8bb3fd6.jpg" width="470" height="5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8bb3fd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928ca00.jpg" width="499" height="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928ca0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9bb22dc.jpg" width="500" height="2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9bb22d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9fe4774.jpg" width="496" height="3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9fe477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ab1b3ca.jpg" width="500" height="323.0769230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ab1b3c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b901693.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b90169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c51ca14.jpg" width="315" height="2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c51ca1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d5e8d9d.jpg" width="439" height="6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d5e8d9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da336fc.jpg" width="470" height="6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da336f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f85b1c9.jpg" width="397" height="3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f85b1c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fcc030f.jpg" width="45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22/60/b0018160_48853efcc030f.jpg');" /></div><br />
<br />
아 ㅅㅂ 간윤 개색히들...... 도서관전쟁도 아니고 이게 뭐하자는 건지. 답답합니다. 입에서 욕이 넘쳐 흐르네요.<br />
<br />
아무튼 간윤을 없애야 합니다 간윤은 나의 원수.</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Tue, 22 Jul 2008 02:05:36 GMT</pubDate>
		<dc:creator>DSmk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너스 1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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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1/60/b0018160_488498aab2cb0.jpg" width="357"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21/60/b0018160_488498aab2cb0.jpg');" /></div><br />
<div align="justify">지너스 1권<br />
<br />
하늘에 어떤 물체 - 만화내에서는 '지너스'라고 통칭 - 를 봤을때 그 물체를 본 사람에게 자신이 바라던 죽은 사람이 6일간 되살아 납니다. 7일간 버티면, 완전히 되살아나는것 같지만, 7일이 되기전에 표지의 '킬러'가 그 되살아 난 사람을 죽이러 온다는 그런 이야기가 이 지너스라는 만화의 대충의 이야기입니다. <br />
<br />
이야기는 미스테리와 드라마로 나뉘어서 왜 지너스는 인간을 되살리게 해주는가? 킬러는 누구인가? 등의 이야기가 미스테리, 그리고 6일간 되살아난 사람이 생전에 못했던 이야기를 다시한번 되새겨본다는 이야기가 드라마, 이 이야기가 잘 어울어지고 있는가... 라고 한다면 그건 좀 아닌듯 합니다. 미스테리에 비해서 드라마가 약하다는 평가를 할 수 있겠죠.<br />
<br />
일단 미스테리의 면에서는 꽤 끌리는 점이 많습니다. 지너스는 무엇인가? 라는 총체적인 물음과 되살아는 사람들은 어떤 법칙으로 인해서 되살아나는가라는 물음도 있죠. 또 이 이야기에서 킬러는 이름도 안나오고 기억도 없는 상태인데 과연 인간인지 - 인간은 아닌것 같습니다 - 왜 기억을 잃고 있는지, 1권마지막에 나오는 화가는 누구인지 궁금해지죠. 되살아나는 사람은 어떤 법칙으로 되살아나는가에 대해서는 '지너스를 본 사람이 가장 되살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살아난다' 라는 법칙인것 같습니다만.<br />
<br />
그외에 총맞고도 죽지는 우리의 킬러씨는 지너스로 인해서 되살아난 사람들과 감정의 공유가 가능한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이 만화에서 이 소재가 어떤 형식으로 쓰일지도 궁금해집니다.<br />
<br />
반대로 드라마의 경우는 앞에서 이야기했지만 그 감동의 힘이 약합니다. 처음의 정치가 아내가 부활한 이야기, 은행강도, 종군기자, 교수, 어머니를 잃은 아이 이런 소재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읽으면서도 아 뭉클하다 이런생각은 별로 들지 않습니다. 제가 차가운사람이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왕도를 걷는 이야기지만 뭔가 그 이상 느껴지는것도 없고~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장 맘에 드는 이야기가 종군기자 이야기였으니 말이죠.<br />
<br />
특히 처음 에피소드인 정치가 이야기는 도저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이런 이야기에서는 되살아난 사람이 중심에 서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든지, 아니면 이야기의 반이라도 먹고 들어가야하는데 이 이야기는 정치가가 계속 이상한 이야기만 하는거에 연속이니까요. 마누라는 도대체 왜 살려낸겁니까? 그 마누라도 거의 존재감이 없이 '열심히 살았군요'라는 말로 모든걸 매듭지어 버립니다. 첫번째 에피소드가 이렇게 허무하면 뒤를 읽는게 힘들어집니다.<br />
<br />
지너스에 대해서 사람을 살려내는 힘을 지닌건 분명히 지너스고, 6일간만 살리고 7일이 되면 죽는다는 이야기가 첫번째 에피소드에 나오는데, 이런 경우 킬러는 지너스편이라고 해야하겠죠. 지너스가 6일간만 살라고 이야기를 했으니. 하지만 교수의 이야기를 보면 킬러는 지너스의 적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모순인지 이해부족인지 앞으로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정리해갈지도 역시 궁금해집니다. 만화 1권은 복선이 넘처흐르는데 허무하게 끝내지만 않았으면 합니다.<br />
<br />
비슷한 소재를 가진 만화중에 다카하시 츠토무의 스카이하이가 있는데 이 만화와 비교해보면 되살아난다는 소재는 같지만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데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깊이가 틀리다고 할까요. 아예 미스테리쪽으로 몰고 가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렇게 가면 이 만화를 전면적으로 부정하는것이 되어버리니, 좀더 드라마쪽을 고심해서 감정이입이 되는 내용으로 전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r />
<br />
그럼 이만~<br />
<br />
p.s 이딴 허접한글을 밀려서 쓰다니 난 죽어야 해 ...</div>			 ]]> 
		</description>
		<category>만화감상</category>
		<pubDate>Mon, 21 Jul 2008 14:27:04 GMT</pubDate>
		<dc:creator>DSmk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아의 성찰 ]]> </title>
		<link>http://dseraph.egloos.com/3830033</link>
		<guid>http://dseraph.egloos.com/3830033</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justify">1. 제로의 사역마 3기를 보고 있는데 '난 이걸 왜 보고 있을까' '이 시간을 좀더 유용하게 보낼 수 있는거 아닐까' '나의 인생의 의미는 뭘까' '사는게 무엇인지 아픔이 무엇인지~ 나는 알 수 없지만' 등의 자아 성찰의 기회를 주는군요. 연희무쌍 보고 있어도 이렇던데.<br />
<br />
2. 봇시의 수영복그녀가 애니화된다고 합니다. 후타부나 애니화 하지. (--;) <br />
<br />
3. 이리아의 하늘 다보고 머리속에서는 'Iriya Strikes Back' 이라고 머리속에서 '외계인에게 생포당해 개조당한 이리야가 복수를 위해 세계를 쓸어버린다는 이야기 + 남자주인공이 로스웰계획 애들을 용서 못해서 자신의 몸을 개조하여 군대와 싸우는 마호로매틱 마지막권 같은 이야기가 생각나더군요. 헐...<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8/60/b0018160_488023120a730.jpg" width="496" height="7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8/60/b0018160_488023120a730.jpg');" /></div><br />
<br />
4. 저번달에 아마존 중고시장에 주문한 시즈쿠& 키즈아토 설정자료집이 왔는데 1엔짜리라서 그런지 (배송료 800엔) 정말 책 상태가 안좋군요. 보는데에는 지장이 없지만 책이 그 뭐랄까 분리되어있다고 할까 낙장이 생기는것 처럼되어있네요. 뭐 싸니까 ... 라고 해도 8천원이면 싼건가 -_-;;;<br />
<br />
5. 김상궁물산 5를 좀 해봤는데 타격감이 정말 죽여주더군요. 궁금하신분은 손을 위로 들고 태진아의 '미안미안해'를 부르는것과 같이 손을 흔들어 봅시다. <br />
<br />
그게 김상궁물산의 타격감입니다.<br />
<br />
6. 교육감 선거가 이번달이군요. 저는 아마 주경복씨를 찍지 않을까 하는데, 이유는 조갑제가 싫어해서. <br />
<br />
7. 음식밸리 쪽에 붓카케 국수라는게 올라와 있던데<br />
<br />
자아~ 흠칫한 사람 손들어 봅시다.<br />
<br />
8. 오늘 절망선생 13권이 나왔네요. 어제도 책사러갔는데 오늘도 가야할듯. 어제 보니 미래일기가 4500원이더군요. 헐~ 이젠 별로 할말도 없고. 이젠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려나.<br />
<br />
만화규장각 사이트는 원래 www.mani.co.kr쪽으 잘들어갔는데 요즘에는 여기로는 안들어가지고 www.kcomics.net 으로 들어가야 하더군요. 그리고 파폭에서는 제대로 보이지도 않고. <br />
<br />
9. 이글루 설정에 가보니 다음에서 오시는 분이 네이버에서 오시는 분들의 숫자를 뛰어넘었습니다. 이런 일도 있군요. 좀 보니 계속 이런 분위기가 계속될것 같은데, 네이버의 약세인건지 그냥 오는분들이 준건지 모르겠네요.<br />
<br />
10. 뉴스를 좀 돌아보면 좋고 기분좋아지는 뉴스가 '하나도' 없네요. 뭐 아무거나 보면 기분좋아지는 그런 뉴스 있으면 좀 추천해주세요. 이건 뭐 고담시에 사는 일반 시민의 기분.<br />
<br />
11. 놈놈놈 영화가 개봉하나 본데, 전 김지운 감독의 영화중 장화홍련도 기대하고 봤다가 아니였고, 달콤한 인생도 기대하고 봤다가 아니였기 때문에, 놈놈놈도 전혀 기대를 안하고 있습니다. -_-;; 이번에도 아니면, 김지운감독은 제 머리속에서 지뢰밭으로 꼽힐듯 합니다. 그럼 이만~</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Fri, 18 Jul 2008 05:32:30 GMT</pubDate>
		<dc:creator>DSmk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 </title>
		<link>http://dseraph.egloos.com/3829025</link>
		<guid>http://dseraph.egloos.com/382902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7/60/b0018160_487f26b13acd0.jpg" width="280" height="4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7/60/b0018160_487f26b13acd0.jpg');" /></div><br />
<br />
<div align="justify">대충 다 읽었으니 대충대충 이야기해봅니다. 네타 많음.<br />
<br />
1. 일단 주인공에 대해서..... 조평신이죠. 3권까지는 괜찮았는데 4권에서는는 찌질이 폭발이라. 읽으면서 이건 작가의 한계군,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이 소설은 3권까지는 그럭저럭 읽을만하고 재밌게 전개가 되고 있었는데, 4권 들어가면서 '장난하냐...' 라는 전개로 가서 좀 기대가 많이 꺽였습니다. 도피 이야기가 그렇게 늘어져야 하는것도 이해가 안되었고. 아무튼 주인공은 조평신. 상황을 이해 못하고 감정에 휘둘려 생각없이 이용당하는 중학생 주인공, 중2라 중2병이라고 욕도 못하고.<br />
<br />
2. 이리야는 뭐, 많은분들이 왜 6월 24일날 포스팅에 '이리야아아아아아아' 라고 하시는지 알겠습니다. 이 이야기, 아니 이 이야기의 설정의 최대의 피해자죠. 이 이야기는 이리야가 주위에 휘둘려서 생명의 빛이 꺼질때 까지 이용당하는 잔혹한 이야기입니다. (--;;) 아니 주인공 시점에서 글이 쓰어져서 그런데 나중에 다시 읽을일이 있으시면 이리야나 로스웰계획 책임자의 시점에서 읽어보시면 얼마나 무서운 이야기인줄 아실듯 합니다. <br />
<br />
3. 설정은 뭐 최종병기그녀 닮았다는 분들이 많으셨는데, 저는 그와 더불어서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이 생각나더군요. 이 세개의 이야기의 공통점은 여자주인공을 불행의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이것을 지켜보는 남자의 무기력함을 대조시켜서 읽는이의 감정을 흔들리게 한다는겁니다. 사실 이런 새디스틱한 설정은 작가의 한계라고 생각되는데, 왜 이렇게 여자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좀더 불행하게! 좀더 잔혹하게! 끝까지 끝까지 떨어뜨리고 결국 죽음으로! 뭐 이런 레이스라도 벌어지고 있는걸까요.<br />
<br />
4. 로스웰계획의 사람들, 특히 에노모토에 대해서는 죽음으로 도망갈려고 하다니 가소롭다는 생각도 들고. (--;) 스스로 죽지도 못하고 괴로워 해야죠, 죽긴 왜 죽어. 그 외에 로스웰계획의 모든 사람들은 그 이상으로 지옥에 가서 간담회나 하시게 될듯 합니다. 14세 소녀를 개조해서 감정을 조작해서 살아날 만큼 인류가 가치가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답을 이 소설은 말하지 않습니다만, 뭐 세카이계도 아닐테고... 근데 생각해보니 이 소설은 나름 세카이계인데.  <br />
<br />
5. 가장 아까운 캐릭터는 스이센지. 3권 뒤로 거의 활약이 없는 이사람은 1권의 올바르게 스쿠터를 훔치는 법의 간지를 비교하면 이후의 이야기는 안습 그 자체입니다. 정말 4권은 도대체 왜 이렇게 된걸까???<br />
<br />
6. 전쟁이야기는 분명히 저기 위에 있는 공화국을 대상으로 하는것 같긴 한데, 풀메탈패닉도 그렇고, 공각기동대도 그렇고 그쪽에서야 가장 가까운 적을 생각하면 그쪽이겠지만 남쪽에 사는 저로서는 이해는 되지만 기분좋게 받아들이긴 뭐하군요. 일본은 에바도 그렇고 이 이야기도 그렇고 14세의 학생에게 지구의 미래를 맞겨야 하는 뭔가 강박관념이라도 있나 란 생각도 들고. 그래도 외계인이 쳐들어와도 지구는 하나가 되지 못한다는 이야기는 좋았습니다. 진짜 그럴것 같으니까요.<br />
<br />
7. 가장 잘쓰여진 부분은 역시 주인공이 목에 심어져 있는 벌레 끄낼때의 긴장감, 이건 정말 좋았습니다. 몰입되서 읽을 수 있더군요. 가장 잔인한 부분은 담임이 이리야 머리카락 붙잡아서 빠지는 장면이랑 - 이부분은 정말 심했음 - 나중에 이리야 파괴되는 장면. 주인공이 찌질성이 폭발.<br />
<br />
8. 책 처음 읽을때 이리야는 죽을게 눈에 보여서 그렇게 가겠거니... 라고 했는데 뭐 전개야 눈에 보였지만 주인공이 이렇게 찌질할줄이야... (--;;) 얘에 비하면 반쪽달의 주인공은 간지간지캐간지입니다. 아 진짜 주인공 욕만 365일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전 이리야가 외계인일줄 알았더니 그런 이야기는 아니더군요. 속았다...<br />
<br />
9. 최후의 승자는 아키호인가요? 헐~ 가장 좋았던 아키호X이리야의 3권의 많이 먹는 이야기. <br />
<br />
10. 아무튼 이리야 불쌍해요 이리야. 로스웰계획 여러분들과 주인공은 지옥에나 가세효 ^_^ㅗ<br />
<br />
11. 아, 그리고 4권의 그 거렁뱅이 색히는 사지를 찢어 죽여야함. (--;)<br />
<br />
12. 전 배드엔딩이나 비극을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근데 이건 좀 '여자애가 이렇게 괴롭고 불쌍해, 너도 읽으면서 그렇지?' 이런 느낌이 팍팍 들어서 그랬습니다. 아무튼 결론적으로 이리야 불쌍하단 이야기. 그녀가 행복했었는지는 그녀밖에 모르는 이야기지만 잔혹동화를 읽는 사람으로서 그 이야기에 묻히기 전에 한발자국 떨어져서 '이 나쁜놈들...' 이러는걸 보면 감정이입이 너무 된건지 안된건지 알 수가 없네요. 그럼 이만~<br />
<br />
p.s 이 책을 제가 esk님께 받았는데 그때가 아마 겨울... 이었나... 이런 책은 여름에 읽어야죠 하하...;;<br />
<br />
p.s 2 나도 내년 6월 24일에는 '이리야아아아아아아' 하고 있겠구나...<br />
<br />
p.s 3 에노모토가 도망간 이리야네를 안잡았다고 호평을 받는듯 하지만, 이건 당연한 겁니다. 당연히 안잡고 둘 사이가 깊어지게 해서 이리야의 전투의욕을 고취시켜야죠. (--;;) 반대로 도피생활은 에노모토 쪽으로 생각하면 실패한겁니다. 둘 사이가 깨진거니까요. 뭐 에노모토가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알수 없지만, 저 도피행을 냅두건 결과적으로 나빠봤자 본전치기인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div>			 ]]> 
		</description>
		<category>서적</category>
		<pubDate>Thu, 17 Jul 2008 11:10:16 GMT</pubDate>
		<dc:creator>DSmk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 계속 고민중 ]]> </title>
		<link>http://dseraph.egloos.com/3827623</link>
		<guid>http://dseraph.egloos.com/3827623</guid>
		<description>
			<![CDATA[ 
  <centER>정치,경제쪽에 아예 관심을 끊고 내 살길을 찾는다<br />
<br />
VS<br />
<br />
계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정세를 주시한다</centeR><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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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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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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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올바른 <a target="_Blank" href="http://dseraph.egloos.com/3538245">대책</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Wed, 16 Jul 2008 10:15:00 GMT</pubDate>
		<dc:creator>DSmk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상의 기쁨 ]]> </title>
		<link>http://dseraph.egloos.com/3826613</link>
		<guid>http://dseraph.egloos.com/3826613</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justify">1. 만화책 가격이 4200원 할인율이 20%일 경우 한권을 사면 3360원, 반올림해서 3400원으로 삽니다. 하지만 두권을 사는경우에는 8400원의 20%할인이니 6720원. 20원잘라서 6700원에 살수 있습니다. 한권 사는것보다 두권사는게 100원 이득이죠.<br />
<br />
이런거 발견하고 즐거워하는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옆에서는 지지리 궁상이라고... <br />
<br />
참고로 실화.<br />
<br />
2. 전화가 안왔습니다. 날 속이다니... 전화번호를 안써논 이유는 제가 좋아했던 사람은 제 전화를 알테니까 였는데... 근데 아직도 내 전화가 그사람들 전화기에 남아있다면 그것도 나름 무서운 일이긴 한데... 경험상 그냥 없었으면 좋겠네요. <br />
<br />
전화번호 공개해놓을껄 그랬나요. -_-;;;<br />
<br />
3. 2mb가 여러가지로 사고를 치고 있습니다만, 전 전쟁만 안일어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 전쟁 이외에 나쁜일은 다 일어날테니까요. 재밌는건 아직 정권이 바뀐지 1년도 되지 않았다는것, 여러분 기대되지 않나요? 저라면 일단 라면부터 사두겠습니다.<br />
<br />
4. FF13이 엑박으로 나온다는데 이제 메기솔만 넘어가면 끝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이번 e3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건 엑박 DVD를 하드에 통채로 이미지 뜨고 돌린다는거였는데, 이러면 소음도 안녕~ 이라서 말이죠. 근데 하드 용량으로 어떻게 될려나. (--;) 하드 증설이야기도 나오겠고 하드좀 싸게 팔았으면 좋겠네요. 이럴때면 플3은 그냥 하드 사서 갖다 껴넣으면 되니 편리해 보이고.<br />
<br />
FF13이 나올쯤이면 저도 아마 플3을 가지고 있을련지 모르겠고, FF13이 현시점 정보에서는 일본판으로 엑박용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없으니, 일어가 더 취향인 저로서는 플3판을 사겠죠.<br />
<br />
5. 이오공감쪽에서 코드기어스 가지고 노는 모양인데, 맨날 정치글만 있다가 저런거 보니 웃기기도 하지만, 저러라고 만들어논것도 아니기도 하고 미묘한 기분이네요. 당사자들은 재밌나 봅니다만 오덕성향의 글이 사회의 빛을 볼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생각하면 후폭풍이나 뒷끝이 좋아보일것 같지는 않습니다.<br />
<br />
코드기어스 하니까 이글루스쪽에서 네타가 나온게 일본쪽에 돌아가서 일본쪽 아키바계 정보 블로그에서 실제로 언급된걸 두군데서나 봤는데, 꽤 파장이 있었나 봅니다. 그분 블로그는 폭파된 모양이지만. (--;)<br />
<br />
6. 원래 오늘 지너스 리뷰쓸려고 했는데 시간이 늦어서... 대원 관리자님 살려주세요. 이번주 안으로 쓸께요.<br />
<br />
7. 아이돌마스터 라디오 듣다보니 밍고스가 '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이라는 대답에 '상냥한 자신'이 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던데, 이 아가씨... 헐~ 이런 말을 직접 듣는건 간만이라서 이래저래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원래 양의노래에서의 몇컷을 이용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볼려고 했는데 이런이야기하면 또 MP가 깎일것 같기도 하고. <br />
<br />
진심을 이야기하면 타인에게 상처가 되고, 타인에게 상처를 주면 그로 인해 또 자신이 상처받고, 말하지 않으면 곪아가는 상처의 무한연쇄증식현상. 이야기는 나중에 좀더 해보죠.<br />
<br />
8. 그러고보니 크게 휘두르며의 히구치 아사의 초기작이 '상냥한 나' 였죠. 우리나라에서는 캠퍼스 연애공식인가로 나왔는데. 아무튼 이 만화는 좋게 봤는데 저는 크게 휘두르며는 아직 안봤습니다. 워낙 괜찮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괜히 보기 싫어지는 뭐... 그런거 말이죠. 번역에도 문제가 있다고 들었고. <br />
<br />
최근 너버스 브레이크다운을 다시 봤는데 아무튼 이 만화는 추리만화의 최고봉입니다. 그러고보니 이 만화책이 한국에 발행된지도 어언 10년째군요, 슬슬 복간해줘도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 중간중간 있는 어설픈 수정은 지우고 말이죠. 번역이나 편집은 참 잘된 책입니다. 번역자인 서현아씨도 많이 노력한것 같고 말이죠. <br />
<br />
9. 치정살인, 너버스 브레이크다운에 가장 많은 이야기가 치정살인인데, 저야 남자니까 여자를 차지할려고 살인을 저지르는 남자는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갑니다만, 남자를 차지하려고 라이벌인 여자를 죽이는 여자의 이야기는 '과연 이러한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위에서 보는것도 이쁜 여자 주위에 남자 많은건 봐도 남자 주위에 여자 많은건 별로 못봤고... 아 내 주위여서 그런가. (--;)<br />
<br />
아무튼 간에 너버스 브레이크다운에 대해서는 위키 소개글을 번역하든가 해서 많이 알리고 싶지만, 책 나온지가 10년이라 소개를 해도 구할 수도 없고. 네이버쪽 추리문학동호회에서는 이 책을 장기임대식으로 돌리기도 하는 모양이더군요. 헐~ 그러고보니 원래 일본에서는 책이 옛날에 나온거라 주인공들 나이가 이제는 거의 40줄이네요. 타누마 소장님은 돌아가셨겠다...<br />
<br />
10. 오늘 호텔퀸시 10권 나왔습니다. 호로롤롤로~~~~ 가서 사와야지~~~ 건대에 코믹갤러리가 의외로 걸어가보니 20분 조금더 걸려서 산책하는겸 해서 슬슬 가면 좋군요. <br />
<br />
망상소녀오타쿠걸 3권을 보다보니 '자신과 취향이 맞는 사람과 친구가 될 확률이 얼마나 낮은가'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던데, 정말 그렇습니다. 만약 주위에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고 맞장구 쳐주는 사람이 친구라면 소중히 해주세요. 정말 적습니다. 그럼 이만~</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Tue, 15 Jul 2008 15:30:37 GMT</pubDate>
		<dc:creator>DSmk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펌] 행복이론 ]]> </title>
		<link>http://dseraph.egloos.com/3826213</link>
		<guid>http://dseraph.egloos.com/3826213</guid>
		<description>
			<![CDATA[ 
  <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원래 펌질 잘 안하는데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a><DIV style='display:none'><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ee08055.jpg" width="500" height="2034.982935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ee0805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ef5bf01.jpg" width="500" height="2034.982935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ef5bf0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f0a8891.jpg" width="500" height="1357.50853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f0a889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f0b7100.jpg" width="500" height="2034.982935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f0b710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f308c0a.jpg" width="500" height="2034.982935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f308c0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f35d897.jpg" width="500" height="1357.50853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f35d89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f59ade8.jpg" width="500" height="2034.982935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f59ade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f5cbb76.jpg" width="500" height="1357.50853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f5cbb7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f7167fb.jpg" width="500" height="1357.50853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0f7167f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10268707.jpg" width="500" height="1357.50853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1026870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1035d66b.jpg" width="500" height="1357.50853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1035d66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10360639.jpg" width="500" height="2034.982935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1036063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1059090c.jpg" width="500" height="2034.982935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1059090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105aaeed.jpg" width="500" height="2034.982935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105aaee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106e5f24.jpg" width="500" height="1357.50853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5/60/b0018160_487c8106e5f24.jpg');" /></div><br />
출처 : <a target="_Blank" href="http://blog.naver.com/masaruchi/110032986740">마사토끼와 함께</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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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전 한시간동안 전화만 보고 있을겁니다. 저에게 할말 있으신분 바로 지금 전화주세요.</DIV>			 ]]> 
		</description>
		<category>만화감상</category>
		<pubDate>Tue, 15 Jul 2008 10:54:35 GMT</pubDate>
		<dc:creator>DSmk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숲의 요정님 ]]> </title>
		<link>http://dseraph.egloos.com/38248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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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4/60/b0018160_487b2b8db5fb4.png" width="500" height="888.3211678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4/60/b0018160_487b2b8db5fb4.pn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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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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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모르는 분들을 위한 <a target="_blank" href="http://www10.atwiki.jp/herrington/pages/3.html?PHPSESSID=9d7eff7971c89aa79c6041a57bf04f50&flag_mobilex=1">일본어 위키페이지</a> 번역기 돌려서 대충 보세요.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Mon, 14 Jul 2008 10:35:29 GMT</pubDate>
		<dc:creator>DSmk2</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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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둠의 세계 ]]> </title>
		<link>http://dseraph.egloos.com/3823806</link>
		<guid>http://dseraph.egloos.com/38238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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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3/60/b0018160_48797a672da07.jpg" width="500" height="281.7589576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3/60/b0018160_48797a672da07.jpg');" /></div><br />
<div align="justify">1. 안녕하세요, 스무살 넘게 처먹고 하루히 나왔다고 뉴타입 사오는 제가 왔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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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1화를 봤는데 하루카 성우가 시마코 성우네요. 괜찮게 봤는데 남자주인공 얼굴의 선이 굵은 편이라 적응이 안되네요. 그리고 남자주인공 집안에 여자 두명의 민폐는 별로 보기 좋지 않군요. 아무튼 1화 재밌게 봤습니다 합니다. 하루카 귀엽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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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번에 올린 치한서점 구한다고 어둠의 세계를 돌아다니다 보니 이상한걸 좀 봤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위니나 쉐어등을 쓰다보면 안에 바이러스가 걸린 파일들을 많이 보는데, 그런 바이러스중에서 내문서에 있는 동영상이나 사진파일을 자동압축해서 인터넷에 올리는 그런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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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내 문서에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중에서는 인터넷에 돌아다니면 안될 그런 종류의 파일들이 있다는거죠. 그중 유명한게 잇치사건 이라는건데, 이 잇치(별명임)라는 사람은 오사카쪽에 있는 국세공무원으로 역시 운없게 바이러스에 걸려서 사진이 유포됬는데 그 사진이 18금 계열에 상대 여자가 5명이나 되는 - 보이즈온더런이냐 - 그런 사건이었다는거죠. 2005년사건인데 아직도 2ch에 스레가 계속 될정도이니 나름 파장이 있었나 봅니다. (자세한건 <a target="_blank" href="http://blog.livedoor.jp/shoiko/archives/16997051.html">여기</a>) 나름 얼굴도 잘생기고 인기도 많게 생겨서 2ch쪽에서는 쌤통이다 라는 분위기가 강한것 같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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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자업자득형 외에도 위 글에 링크되어있는 와타루의 앨범의 경우에는 그 압축파일안에 18금급외에도 가족과의 사진이나 동영상들이 있는경우도 있다고 하니, 참 아무튼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만 우리나라에서는 웹하드나 뭐 이런데에다가 '셀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하는 단어만 검색해도 줄줄히 나오니 외국 이야기할 때가 아니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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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반지의제왕 온라인을 해봤습니다. 와우네요. 아니 와우와의 차이가 뭔지를 모르겠는데, 아무튼 와우였습니다. 그래도 레벨 7까지나 올렸는데 무슨 금고 가지고 오라고 해서 갔다가 악당한테 다굴맞고, 나 안해 그리고 안했습니다. 앞으로도 할일 없을듯. (--;;) 프로도나 간달프는 보고 싶었지만 거기까지 갈 시간과 능력과 끈기와 재능과 집중력과 아무튼 그 외 여러가지가 부족해서 못하겠습니다. 내가 퀘스트 쪽으로 네비게이션 해주는 기능하나만 있었어도 이런말은 안하는데 열라 넓은 지도에 어디 남쪽, 어디 북동쪽 이런 말만 있으니 하기가 싫어지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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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헉슬리를 하고 말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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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엄정화씨가 컴백을 한모양입니다. HD로 볼려고 해서 봤는데 우와... 진짜 딱 보고 '21세기다, 이게 21세기다' 아무튼 미래는 멀지 않은듯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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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래'라는 개념을 눈을 처음 본건 테크노마트가 생긴때였는데, 지금이야 뭐 익숙하지만 그게 처음 생겼을때는 처음 딱 들어가자 '우와 미래다...'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최첨단 아무튼 멋있고 그래서 말이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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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http://www.zaeega.com/archives/50628893.html 이런걸 봤는데, 도대체 어떻게 쓰는거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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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렇게 일요일이 흘렀습니다. 오늘 한건 데메크4 밖에 없네요. 엔딩봤는데 마지막에 키리에 감싸면서 적들 죽이면 보너스클립 나온다길래 아이템쓸려고 스타트 눌렀더니 바로 스킵되서 ... 아 이  허무한 마음. 아무튼 데메크는 재밌긴 한데 이젠 이런 게임하기에는 세월이 흐른듯 하네요. 이야기가 없는 게임은 하기가 싫어지는것 같기도 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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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트리쉬보다 글로리아가 더 좋았는데 안타깝습니다. 그럼 이만~</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Sun, 13 Jul 2008 14:28:12 GMT</pubDate>
		<dc:creator>DSmk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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