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블로그를 비워두고 있는것 같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뭔가 써야하는데 라는 생각을 하지만 시간이 많이 안나네요. 현재 취직해서 매일 야근하는 안좋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2. 어제는 축구를 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피곤하네요. 독일을 2:0으로 이길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저도 신나서 봤습니다.

3. 플스4에 hw700ds를 사용할 수 있게하는 스플리터를 하나 샀습니다. 낼 모레 쯤 올것 같으니 한번 실험해 봐야겠네요. 이번에도 안되면 소니를 저주한다.

4. 저번주 일요일에는 잼프로젝트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10년전에 갔었는데요 처음 내한공연을. 벌써 10년이라... 그날 비온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데 세월 빠르네요.

5. 남의 돈을 빼 먹는게 쉬운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사람 상대하는 일이 많을 수록 안좋은 일이라면 제 직업은 탑을 달리겠죠.

6. 블랙베리 키2가 듀얼심으로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v20쓰는데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폰이에요.

7. 온몸이 삐걱삐걱 대서 운동과 식이조절을 시작했습니다. 한 14키로 뺐는데 요즘 요요가 와서 큰일입니다. 그리고 얼굴살이 빠지니 8자 주름이 생겨서 더 그렇습니다.

8. 과거에 썼던 동인지 글이나 에로 관련 글을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친구들이 조언을 하더라구요. 저는 떳떳하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좀 그렇습니다.

9. 하루하루 버티는게 힘들지만 어떻게든 살아갑니다. 부모님이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요즘이기도 하구요.

10. 조금 여유가 생기면 조금씩 글을 더 써보겠습니다. 

그럼 이만~
by DSmk2 | 2018/06/28 11:59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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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ㅇㅇ at 2018/06/28 13:42
5/구구절절 동감합니다. 뒤늦게 취업해서 이제 두달됐는데 벌써부터 그만두고 싶(...)

8/이렇게 재밌는 글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가는군요. 윤리야 시대에 따라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지만, 요즘은 너무 다들 신경이 곤두서있는듯합니다
Commented by DSmk2 at 2018/07/02 00:35
주말만 살아있고 나머지 시간들은 살아있는 시체입니다. 글을 비공개로 돌리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세상이 좀 그래요 정말.
Commented by 보바도사 at 2018/06/28 18:48
4. 하지만 지난주 주말은 비 한방울도 안왔죠 ㅎㅎ
Commented by DSmk2 at 2018/07/02 00:35
10년이 흐르면 참 모든걸 극복하나 봅니다.
Commented by ㅇㅇ at 2018/06/29 23:23
많이 바쁘시군요.
7. 몸 건강이 제일인것 같습니다
10. 기다리겠습니다~
Commented by DSmk2 at 2018/07/02 00:35
건강이 제일입니다. 글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블로그 만든지도 오래됐는데 아직 접고 싶지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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