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시간
외박나가면 왜 시간이 광속으로 흐르는걸까.

아무튼 dseraph1@hotmail.com msn에 오늘 대충 오후 6시까지 있습니다.

사실 심심함;;; 말좀걸어주세요.

호리씨와 미야무라군 재밌네요. 이런거 좋아함.

제 취향은 초록입니다.

이 글은 수시로 업데이트되며 오늘내로 지워질 비공개 될 예정.

범프 매들리 2시간 짜리 니코동에서 듣는중. 역시 들을것 없을때는 작업용 BGM이 킹왕짱입니다.

그러고보면 '킹왕짱'이라는 단어, 좀 낡지 않았나.

크로스데이즈가 12월 18일로 밀렸군요. 괜찮습니다.

만화책 못본게 또 늘어가고 있습니다.

외박 나올때 돈을 너무 많이 씁니다. 다음부터는 주의 해야할듯.

범프 신곡 냈네요.

자매의 유혹 시리즈 읽는중, 뭐 이렇게 기냐..

자매의 유혹 시리즈 근친스레였구나.. 아무튼 룸넘버가 생각나긴 하는데

저는 근친에 별 혐오감이 없어서 '재밌네~' 라고 읽고 있습니다.

실제로 남매인 사람들은 어떻게 볼지 모르겠지만 저야 해당사항이 전혀 없으니 오케.

Cocco 카운트다운 뮤직비디오를 봤는데 헐...
by DSmk2 | 2009/11/01 10:52 | 외계통신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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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리아리 at 2009/11/01 10:55
편지는 받아 보셨는지요 ㄱ-
Commented by DSmk2 at 2009/11/01 11:05
헉 안왔습니다. 대대 인사과에서 짬시킨건가.. 오면 답장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Rubille at 2009/11/01 12:25
요즘엔 안 쓰이는 단어죠... 흑흑...
Commented by DSmk2 at 2009/11/01 17:57
저의 단어장이 얇아지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ckatto at 2009/11/01 14:27
그러고보니 요즘에는 못봤네요..ㅠ
Commented by DSmk2 at 2009/11/01 17:57
저는 봉인된 상태라 이래저래..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11/01 19:49
언제나 휴가나 외박은 시간이 광속으로 흐르죠
Commented by 지나가던행인 at 2009/11/02 02:32
음 크로스 데이즈까지,.아직 스쿨데이즈 한패도 ;ㅅ;
Commented by 코우지 at 2009/11/04 21:43
음? 제가 보낸 편지도 도착 안했나요?
Commented by 지하철승객 at 2009/11/06 14:58
호리씨와 미야무라 저도 재밌게보다 번역 일시 중지하셔서 원문 사이트 직접가서 보고 있는데 49화부터 왠지 슬슬 왠지 카레카노가 머리속에 떠오르는 느낌... 젊음은 좋군요.
Commented by Gunplug at 2009/11/12 09:29
이글루질 안하면 안빈낙도를 보내더니. 크로스 데이즈가 또 미루어졌군요....
Commented by DSmk2 at 2009/11/14 19:30
/Allenait 상대성이론은 진리입니다.

/지나가던행인 한패나오긴 했습니다. 베타버전이긴 해도.

/코우지 그전에 받은거 외에는 안왔는디..

/지하철승객 좋습니다. 아 녹는다.

/Gunplug 저의 휴가에 맞춰져서 늦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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