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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의 노래가 기억나는 제목입니다. 잠에 든 시간 새벽 두시, 일어난 시간 아침 7시 30분. 대략 5시간 30분만에 아무런 도구의 도움없이 잠에서 깨버렸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꿈. 그 이름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꾸는 내내 입에서 욕이 절로 붙는 군대 다시 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오, 하나님, 살려줘요. 나 제대한지 3년이 넘게 지났다고. 왜 이등병부터 다시 시작하는 꿈을 꾸는거야. 거기다 꿈 내용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것도 꿈 속에서 이게 꿈이라는 걸 인식해버렸어요. ![]() 오늘은 참으로 상쾌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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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잘려구요(...)
by Allenait at 16:25 저는 여동생과 솔로의 .. by Rubille at 15:18 오렌지박스 OST에는 .. by 계란소년 at 13:41 명동성당이나 가야겠군요.. by 보바도사 at 13:20 포탈을 클리어 해보셧나.. by 케익은 거짓말 at 12/17 7. ...그렇군요(!?) by Allenait at 12/17 2. 저도 한곡만 줄창 듣.. by Rancelot at 12/17 간만에 PC방에서 던파를.. by 샤프버더 at 12/17 던파의 점검은 기본이 24시간 by Rubille at 12/17 5. 스나이퍼의 경우는 예.. by 수시아 at 12/1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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