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만화 초전투기 특집편
너무 밀렸어...


마법선생 네기마 25권

이미, 학원물과는, 안녕. 본격이계진입판타지중학생만화.




헬싱 10권

이 만화의 완결은 지구를 지키는 봉인이 하나 사라졌다는것을 의미함.


토라도라 2권

식자할때 실수가 왜 이렇게 많은건지. 뿌옇게 된 부분이 너무 많다.

인쇄질도 안좋고 해서 돈아까운 느낌. 만화 자체는 맘에 들지만 책 품질이 엉망이다.


결계사 23,24,25권

못본 사이에 3권이나 나왔어... 아무튼 여전히 좀 주인공이 강해지면 그 위의 위가 나오는 만화


스모모모모모모 12권

원래 그냥저냥 유명해서 본거였는데 조루엔딩이라 대실망, 팔면 팔릴려나.


내 여친은 고양이 6권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보고 있지만, 한국에서의 인기는 거의 없는듯 하다. 씁 어쩔 수 없지.


가면의 메이드가이 9권

이 만화 재미없는건 나뿐인가... 가이가 별로 안나오고 메이드만 많이 나와서 그다지임.


쓰르라미 울 적에 - 히마츠부시편 1,2권

이건 또 언제 나왔대... 수정삭제가 있는지 확인할 시간이 없어서 넘어가고 그냥 나와주면 고마움.

라스트의 '나는 살고싶어...'는 언제봐도 감동.


하루히주의

이토노이지 화집, 하루히빠가 아닌 이상 살 이유는 없었는데

.... 불행히도 난 하루히빠. 이토 노이지에게는 관심이 없다.


군청학사 2,3권

단편은 좋은데 좀 길어지면 ... 갠적으로 북의 십검은 좀 별로. 베스트에피소드는 속편,핑크 초콜릿과 박명. 그리고 눈 쌓인 밤.

동아리방에서 친구들과 모여 있던 그나날들.


반지의 기사 7권

이 만화를 볼때마다 생각이드는건 '자기가 힘들면 전 세계의 생명을 다 날버려도 되는건가...' 라는것.

지구 반대편의 사람은 뭘 잘못했길래 --;


마왕 7,8,9권

진짜 죽이냐 -_-;;;;;


하레구우 9권

의무감으로 보고 있긴 한데 물건너서는 완결이라고 하니 시원섭섭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9권

한정판 못샀어어어어어, 아무튼 구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어지러워서 뭐가 뭔지 모르겠음.

이로하소시랑 대부할제를 같이 한번에 읽어야 이해됨.


히스토리에 5권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기가 아까움.


하야테처럼 18,19권

아가씨를 부탁해가 군대에서 인기입니다.

아무튼 햄스터를 응원중.


뱀부블레이드 10권

사카키 우라 최고. 그 외 초기 작가의 생각과는 꽤 다른 만화가 되가고 있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헌터X헌터 26권

내가 죽기 전에 엔딩을 볼 수는 있겠지. 여전히 재밌는게 참 계륵적.


C.M.B. 11권

이번권은 좀 심심함. 파이스토스의 원반는 좀 무리가 있는게 아닐까나.


Q.E.D. 33권

소녀탐정동맹이 읽고 싶다.

패러독스의 방이 괜찮았음. 추리소설가 쪽은 열쇠트릭을 보고 '저게 과연...' 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브래드할리의 마차

우지가 와이타 급 만화인줄 알았더니 -_-; 낚였음.


호텔퀸시 14,15권

15권 151페이지 좋았음. 올림픽 이야기는 '그런거에 집착할 때가 아닐텐데 -_-;' 란 생각.

사키만 나오면 베스트 에피소드가 되는듯한 기분임.
by DSmk2 | 2009/10/04 21:27 | 만화감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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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보바도사 at 2009/10/04 21:33
우지가 와이타 급이면 아예 못 나오죠. (웃음) 그나저나 토라도라 코믹스 2권의 식자 오류는 정말 한숨만 나오더군요.
Commented by dcdc at 2009/10/04 21:34
저도 속편-핑크 초콜릿이 좋았습니다. [군청학사]는 꼭 예쁜 여자랑 멋진 남자가 나오지 않아도, 커플 엔딩이 되지 않아도 좋은 작품인데...긴 시리즈는 다 그런 스타일이라 좀 아쉽습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0/04 22:11
하야테처럼!은 저도 햄스터를 응원 중입니다.
Commented by 아스라다 at 2009/10/04 22:38
호오 쓰르라미 만화책 재밌는가봐요? 헬싱은 어떠셨나요?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10/04 23:09
마왕... 주인공 능력이 참으로 허접하기가 이를데 없다고 해서 미루고 있었는데 평이 좋아 구입해볼 예정입니다.
Commented by ckatto at 2009/10/04 23:36
저도 햄스터(와 히나기쿠)를 응원합니다.

사카키 우라 짱이죠.

헌터헌터는 정말 계륵... 별로면 그냥 팔아버리는데 말입니다.

패러독스의 방은 정말 덜덜덜.......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10/05 00:07
..우지가 와이타급이라면 절대 국내 심의 못 통과합니다
Commented by 코우지 at 2009/10/05 01:44
우지가 와이타가 뭘까...난 어째서 군대에 있는 사람보다 모르는게 많을까...
아시아라이는 대부활제는 봐서 아는데 이로하소시는 못 봐서 잘 모름.(저거 이제는 못 구하겠지..)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9/10/05 02:36
스모모 일판 사고 있었는데 조루엔딩에 대폭발(...). 작가가 또 신작 연재하던데 볼까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군청학사는 핑크 초콜릿이 진리. 진리. 진리.
Commented at 2009/10/05 02: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비안졸다크 at 2009/10/05 10:36
퀸시 호텔은 사키가 진리입니다.
Commented by 시오 at 2009/10/06 15:05
대부활제는 아직도 못봤습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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