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ll we
1. 화이트앨범 스틸샷

토우야 너무 찌질해보인다.

그 외에는 나와봐야 이야기해보겠지만, 리나 이미지가 좀... 리나는 원래 되게 착한아입니다. 보통 만화에서 나오는 주인공의 라이벌로 각을 세우는 그런 사람이 아니거든요. 리나랑 유키는 친하고.

만약, 아주 만약에 리나 크래쉬 나오면 덩실덩실.

'여기가 그 여자의 하우스네'

2. 코믹챔프 보고 이래저래 적어봤지만 별로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서 임시저장.

최근에는 너무 까는것만 하는것같아서 어떤 이야기를 보고 좋은 이야기만 하고 싶습니다.

3. 아키타입건은 결국 사업이 실패해서 새로 들어온 사람이 다 정리하고 있다 인것 같습니다. 일단 한쪽의 이야기만 들리고 있으니 다른쪽 이야기도 들어보고 생각해봐야겠네요.

뭐 과정이야 어찌됬든 접는건 접는거니 이 이후로 대원이 라이트노벨계에서 NT노벨 수입하는것 외에 국내작가를 키워내서 파는건 좀 힘들것 같네요. 사업상으로는 이익일려나.

4. 이글루스는 진짜 특정 블로그를 밸리나 메인, 이오공감에서 보지 않을 수 있는 기능을 줬으면 좋겠다.

메인 밸리 인기글에 혐짤이 있으면 뭐하자는거야.

요즘 JTW 3위일체 좀 킹왕짱.

5. 이오공감에 있던 핸드백 이야기를 21만원 짜리 핸드백을 2만천원인줄 알았다는 이야기인줄 알았더니 210만원 짜리 핸드백을 21만원인줄 알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뭔가 계급이 틀린것 같은데... 저도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웃으면서 연인이나 아내에게 저런거 사줬으면 좋겠습니다...만 제 성격에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럴일은 없을듯. (--;)

6. 【ニコニコ動画】アイドルマスター手描きコミュ 「俺を、春香から独り立ちさせてくれ」

요즘 니코니코동화는 미쳤는지 하루에 한개씩 초 고퀄 영상이 올라오네요. 아 진짜 무섭다. 어제 퍼퓸 관련 영상의 설명에는 '노래가 맘에 들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라고 무슨 떡 궈먹는듯한 이야기로 올라와있던데.

각하 이미지가 강하긴 한데 하루카는 귀여운 아이입니다. 하도 어둠에 익숙해져있다가 이렇게 정규루트를 보니 반대로 이상하기도 한데 아무튼 하루카는 원래 이런아이죠.

하지만 에리링 까면 사살.

7. 【ニコニコ動画】打倒クッパの旅(実況) ワールド7その1

마리오할때 구멍 위로 들어가는거 위버튼 안누르면 안들어가진다는걸 7판에서 알았답니다.

... 바보다...

그러고보니 이 양반 Pause 를 파우제 라고 읽었죠. 저번에 랭킹에 올라온 국사점수 1점 받은 사람과 암수를 가려도 될듯. 그사람은 막부를 정부라고 읽었고. (--;;)

으음... 그 사람과의 비교는 좀 심한가.

8. 검색어 관련 포스팅을 해볼려고 했는데 정통부의 태클이 무서워서 관뒀습니다.

하나같이 18금.

9. Youtube의 720p 영상은 전체화면으로 돌려도 안끊기는데, 니코니코동화의 영상들은 전체화면으로 돌리면 엄청 끊깁니다. 아마 cpu문제 아니면 플레이어의 문제인것 같은데, 기존 해상도가 높은 동영상의 경우에는 크게 키워도 2배정도로 커지지만, 니코니코동화나 다른 동영상은 대부분 해상도가 512언저리이기 때문에 몇배씩 키우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고, (똑같은 파일을 하드에 다운받아서 KMP로 틀어보면 전체화면도 안끊기기도하고) 그렇다고 해서 CPU가 100%가 되는것도 아니고.

10. 국회공성전 잘 봤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투표좀 잘 하자니까...

참고로 '다수결의 원리'는 숫자다수 킹왕짱 이라는게 아닙니다. 숫자다수 킹왕짱이면 의회와 토론은 뭐하러 있나요, 맨날 사람숫자 많은 한나라당이 원하는데로 땅땅땅 하고 넘어가면 되지.

[다수결은 공개, 이성적 토론을 거친 다수결이어야 소수자에게도 그 결정의 강제를 요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수결의 원리는 결과의 원리가 아니라 과정의 원리로 이해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다수결의 원리는 비합리적 횡포를 이성적 토론과 표결로써 순화시키는 제도인것이다. 다수의 횡포가 만성화하게 되면 소수는 정책적 대결보다 극한 투쟁의 방법을 택하게 되고, 어떤 의안이 합리적 토의과정을 생략한 채로 다수결에 의하여 강제로 처리된다면 '법적으로 유효하나 정치적으로 무효' 라는 감정이 널리 유포된다. 이렇게 되면 진정한 의미에서 정국의 안정을 기대할 수 없음은 물론 의회무용론까지 대두될 것이다.]

우리나라 이야기네요.
by DSmk2 | 2008/12/18 21:16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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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unplug at 2008/12/18 21:22
10. **론 들고 일어나서 딴날당 까고 싶지만, 또 시끄러울 테니 그냥 닥버 하렵니다
Commented by Rubille at 2008/12/18 21:32
요즘은 하루카를 재평가하자는 흐름이라서, 니코에서조차 다들 입으로는 "각하"거려도
실제로 "각하"라는 2차 창작 캐릭터를 소재로 한 영상은 안 나오고 있지요

원래부터 그 평범함이라는 설정이 "아이돌"이라는 위치를 이용해 매력이 되는 캐릭터였는데, 플레이한 적이 없는 사람이 보기엔 너무도 재미없는 설정이었고 소재로도 부적절했으니 자연스레 각하같은 것도 나온 거라서...
시간이 좀 흘러서 플레이도 해보고 캐릭터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가 생기니 다들 제대로 알게 된 거겠죠

하루카빠이기도 하고 동시에 우민이기도 한 저로서는 좀 슬프네요 ㅋㅋ


공성전은 "이제와서 새삼스레..."라는 느낌었어요. 너무 우리나라 국회다워서 안도감조차 느낄 정도였는데...
아니 농담이고 뭐고 간에 진짜 답이 없는듯... 이러니 정치에 대한 경멸이 안 나올 수 있나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12/18 21:34
1. '여기가 그 여자의 하우스네'

........기억하고 계시군요 그것을(........) 참 명작 플래쉬였죠(......)
그나저나......애니 정말 안봐야하는거 아닌가 싶네요....성우 매칭도 요상하게 해놨으면서 애들 얼굴은 왜 다 저모냥이...

10. 그러므로 다수결의 원리는 비합리적 횡포를 이성적 토론과 표결로써 순화시키는 제도인것이다

.......하지만 현실에서 저런 말은 그저 허상의 논리일 뿐이죠. 이론은 언제나 문제가 없거나 지극히 드물지만
그 이론이 구현되어 나타나는 현실은 시궁창........
Commented by 너츠 at 2008/12/18 23:06
1.나의 리나는 저렇지 않다능!<-
9.아무래도 플레이어의 문제인듯합니다
10. 그저 국X론을 밀뿐입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다제1092호 at 2008/12/18 23:29
4. 제트 스트림 어택을 보는 듯 해요.
5. 우리나라도 짐바브웨처럼 되면 2억짜리 핸드백은 일도 아닐 듯. 그때 꿈을 이루실 수 있지 않을런지. -_-
Commented by 미치루 at 2008/12/19 00:15
코코가 아노 온나노 하우쓰 네!?
스틸샷 미묘..... 그냥 이김에 원화집이나 나와줬으면....
Commented by Laputian at 2008/12/19 00:52
1. 어차피 방학이고, 근 1년 반만의 야겜으로 화앨이나 할까요.
5. ..
6. 흠좀무. 그리면서 흑연이 가득 묻어나왔을 그 사람의 손이 상상되는군요. 게, 게다가 움직이기까지. 그보다 이오리를 소재로 한 치유동화는 없나요? 카푸치노 PV 제외하고요.
'절호의 오에카키 타임'은 도대체.. 그보다 내용에 대한 이야기.
감동을 받아서인지 부러워서인지 현실과의 갭에 대해 심각하게 실망해서인지 아니면 먼지라도 들어간 건지 눈에서 눈물이. 이러면 안 되는데. 하루카는 노래 잘 못하는데.
좀 더 말해보자면, 전 왜 야요이나 하루카, 치하야의 인기가 많은 건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던 부류였습니다. 만
계속 니코동을 접하고 있자니 어느샌가 저마저 동화되어버렸네요. 이유는 없고 그냥 좋네요. PSP판 아이마스는 대체 언제 나온답니까.
7. 어디선가 sometimes를 소메티메즈라고 읽은 걸 봤는데, 니코였는지 어딘지는 잘.
Commented by Rubille at 2008/12/19 13:47
끼어드는 거 같지만...

아이마스의 캐릭터는 대체로 플레이 전과 후의 인상이 크게 바뀌는데...(아즈사나 이오리, 야요이 정도가 예외)
치하야는 전형적인 성장물의 주인공 타입이다보니 그 갭 모에 비슷한 매력이 점점 인상적으로 느껴지게 되고,
특히 하루카는 강렬한 특징이나 매력은 없어도 그게 역으로 작용해 알면 알수록 귀엽게 느껴지는 타입이니까요

요컨대 둘 다 제 신부라는 이야기죠
Commented by 으음 at 2008/12/19 02:36
투쾅-!
굵고 묵직한, 하지만 한없이 바르고 듬직한 소리가 울려퍼졌다.

"무, 문의원...!"

무리를 헤치고 나와 저들 역적의 비겁하고 악랄한 성벽에 그는 정의의 철퇴를 가한것이다.
나는 내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 정의의사도. 그는 정장을 벗어던진 클라크 켄트였으며 초원의 사자였다.
'저, 저게 진정 어제 나와 같이 리치킹 레이드를 뛰었던 문의원이란 말인가 ..!?'

"아니 외통위원도 못 들어가게 하니 이게 무슨짓이야?"

혼의 외침. 비도를 향한 사자후.
아아 나는 대체 얼마나 위대한 순간을 보고 있는 것일까.
이건 마치.. 그래. 역경을 뛰어넘어 고난에 도전하는 저모습은 나의 카와이한 리카쨩의 정신의 필적하는 그것이 틀림없다.

"그 문을 박살내버려!"

방금 전의 외침으로 버프가 걸렸는지 의원들이 너도나도 저 극악한 괴물에 맞서기 시작했다.
'그래, 이것이 우리들의 힘이다. 이것이 국민들의 투표로 받은 우리 국k1의 진실된 힘! 너의 오랑캐 역적같은 x나라 놈들이
제아무리 바리케이트를 치고 소화기를 뿌려도 우린 부러지지 않는 이나라에 깊숙히 박힌 고목이다! 어떤일이 있어도 뽑히지
않아!'

그후 결국 비준안은 상정 됬지만 야당의원들은 분한 마음을 야동공유로 달래며 다음번에는 선수를 쳐 공성전을 이끌어갈것을 다짐했다.




그나저나 저기 저들이 부순 문은 당연히 세금에서 나가겠죠?
Commented by 임병민 at 2008/12/19 02:49
1 화이트엘범 스틸샷본 사람들의 반응들은 2화부터 저상태 유지못한다고
다들 기대를 안 하고있더군요 작붕은 시간문제라고....
그나저나 여주인공이랑 히라노 아야는 그림과 목소리를 제 상상으로 조합했을때
아직 매치가 잘 안도네요
2 코믹챔프는 무슨 말씀을 하고싶으실지.... 제가 중학생때만해도 정말 열심히 봤는데 말이죠
3 아키타입.... 돈이 안되니 접는 건 이해하지만 책산 독자들로서는 글쎄요
충분히 화낼수 있을 것같습니다 산책의 뒷권이 안 나오다니.....
끔찍한 일이네요 제가 겪지않아 그나마 다행이랄지 살책이있었는데 완결되지못한 것에 울어야할지
작가들 입장에서도 책도 제대로 발행되지 못하고 표류하게 되고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테니
어째든 저 자신은 독자이다보니 출판사입장은 덜 고려하게 되네요
10 전 뉴스에서 봤는데 흥미진진....
오늘 한 400회 100분토론도 오랜만에 보니 재밌더군요
Commented by 黑猫 at 2008/12/19 08:37
나베형 성격에 오덕오덕 21만원은 질러도 저런 핸드백은 아닐꺼같.....
Commented by DSmk2 at 2008/12/19 15:56
/Gunplug 요즘에는 너무 펑펑 터져서 반대로 조용히 있고 싶어집니다.

/Rubille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요즘은 좀 조용한듯. 공성전은 오늘 2차전인 모양인데 어휴.. 그리고 어디에 신부입니까? 모두 제 옆에서 잘 자고 있습니다.

/比良坂初音 그 플래쉬는 인상적이어서 안 까먹을것 같습니다. 국회야 언제나 무용론이 나와도 적어도 이정도까지 갈줄은..

/너츠 승리의 국개론!

/지나가다제1092호 3명이 합쳐지면 메칸더V라도 될듯 합니다. 짐바브웨는 좀...

/미치루 난 또사야 하는건가..

/Laputian 화앨은 한번 해볼만 합니다. 유키는 마지막에 하시고. 연필 그림은 왜 이렇게 느낌이 좋은지.. 아이마스는 해보면 빠질 수 밖에 없는 게임인것 같습니다.

/으음 하하하하하;;; 문짝 부신거야 세금에서 나가겠죠 어휴 내돈

/임병민 그 전에 만든 애니에서 워낙 작붕을 보여줬다고 해서... 흐흠 -_-; 챔프는 일단 나중에 이야기하려구요. 아키타입은 독자도 새되고 작가도 새되고 출판사도 새되는 재밌는 일이 됬습니다.

/黑猫 오덕물품이라도 21만원이라면 좀 무리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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