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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로의 사역마 3기를 보고 있는데 '난 이걸 왜 보고 있을까' '이 시간을 좀더 유용하게 보낼 수 있는거 아닐까' '나의 인생의 의미는 뭘까' '사는게 무엇인지 아픔이 무엇인지~ 나는 알 수 없지만' 등의 자아 성찰의 기회를 주는군요. 연희무쌍 보고 있어도 이렇던데.
2. 봇시의 수영복그녀가 애니화된다고 합니다. 후타부나 애니화 하지. (--;) 3. 이리아의 하늘 다보고 머리속에서는 'Iriya Strikes Back' 이라고 머리속에서 '외계인에게 생포당해 개조당한 이리야가 복수를 위해 세계를 쓸어버린다는 이야기 + 남자주인공이 로스웰계획 애들을 용서 못해서 자신의 몸을 개조하여 군대와 싸우는 마호로매틱 마지막권 같은 이야기가 생각나더군요. 헐... ![]() 4. 저번달에 아마존 중고시장에 주문한 시즈쿠& 키즈아토 설정자료집이 왔는데 1엔짜리라서 그런지 (배송료 800엔) 정말 책 상태가 안좋군요. 보는데에는 지장이 없지만 책이 그 뭐랄까 분리되어있다고 할까 낙장이 생기는것 처럼되어있네요. 뭐 싸니까 ... 라고 해도 8천원이면 싼건가 -_-;;; 5. 김상궁물산 5를 좀 해봤는데 타격감이 정말 죽여주더군요. 궁금하신분은 손을 위로 들고 태진아의 '미안미안해'를 부르는것과 같이 손을 흔들어 봅시다. 그게 김상궁물산의 타격감입니다. 6. 교육감 선거가 이번달이군요. 저는 아마 주경복씨를 찍지 않을까 하는데, 이유는 조갑제가 싫어해서. 7. 음식밸리 쪽에 붓카케 국수라는게 올라와 있던데 자아~ 흠칫한 사람 손들어 봅시다. 8. 오늘 절망선생 13권이 나왔네요. 어제도 책사러갔는데 오늘도 가야할듯. 어제 보니 미래일기가 4500원이더군요. 헐~ 이젠 별로 할말도 없고. 이젠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려나. 만화규장각 사이트는 원래 www.mani.co.kr쪽으 잘들어갔는데 요즘에는 여기로는 안들어가지고 www.kcomics.net 으로 들어가야 하더군요. 그리고 파폭에서는 제대로 보이지도 않고. 9. 이글루 설정에 가보니 다음에서 오시는 분이 네이버에서 오시는 분들의 숫자를 뛰어넘었습니다. 이런 일도 있군요. 좀 보니 계속 이런 분위기가 계속될것 같은데, 네이버의 약세인건지 그냥 오는분들이 준건지 모르겠네요. 10. 뉴스를 좀 돌아보면 좋고 기분좋아지는 뉴스가 '하나도' 없네요. 뭐 아무거나 보면 기분좋아지는 그런 뉴스 있으면 좀 추천해주세요. 이건 뭐 고담시에 사는 일반 시민의 기분. 11. 놈놈놈 영화가 개봉하나 본데, 전 김지운 감독의 영화중 장화홍련도 기대하고 봤다가 아니였고, 달콤한 인생도 기대하고 봤다가 아니였기 때문에, 놈놈놈도 전혀 기대를 안하고 있습니다. -_-;; 이번에도 아니면, 김지운감독은 제 머리속에서 지뢰밭으로 꼽힐듯 합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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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 귀신보다 신관에서..
by 방랑검객 at 14:00 이 녀석이 아닙니다 에서.. by 모리스 at 01:28 엣.. 털은 좀 아님... .. by JOSH at 09/06 등에 문신이 M arc o o .. by 세레카 at 09/06 마르코는 M arc .. by 세레카 at 09/06 아아 와키毛... 스카.. by 충용무쌍 at 09/06 사우스파크 재미있죠. .. by ㅇㅇㅇ at 09/05 1권 보다 표지가 훨씬 .. by JOSH at 09/05 天野雨乃의 두번째 상업.. by 충용무쌍 at 09/05 여자라. 제 친구는 볼때.. by 인력거 at 09/05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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