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금택문자 노모가 나왔습니다.
내 청춘은 끝났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ニコニコ動画】【アイマス×同級生2】同級生2i 正式版トレイラー 뭐 이런 ... 요즘 니코니코동화는 정말 갈데 없는 파워를 전부 쏟아 붇는 사람들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방학이라 그런가. 니코니코동화 아이디 없으신분은 http://vidy.livedoor.biz/archives/130710.html 이 사이트 들어가셔서 위 동영상의 URL을 복사하셔서 플레이하면 나올겁니다. 외부플레이어라고 하더군요. 3. 집에서 밀렸던 쓰르라미 울 적에 앤솔로지를 뒤에서 부터 읽고 있었습니다. 일신사 책으로 다 합쳐서 15권인데 7권이 교보에서 품절나서 가지고 있는건 14권. 11권까지 읽었네요. 저번에 잡혀간 도쿠메구씨의 일러스트도 눈에 띕니다. 7권은 아마 HMV에서 살것 같은데, 원래는 느긋하게 살 생각이었지만 7권에서 무려 '키미마루'의 쓰르라미 동인지가 있다는 소식을 들어서 '눈이 번쩍!' 했습니다. 키미마루가 누구냐면 Studio Kimigabuchi. (--;) 예전에 이 사람이 그렸던 쓰르라미 동인지 번역해서 엔젤모트에 올렸는데 리뉴얼하면서 지워졌고, 그걸 퍼간 사람이 네이버에 있는걸 봤는데 와 옛날기억 아하하하. 4. 오늘 집에서 쉬면서 니코니코의 테쿠테쿠상이 올린 데드라이징 플레이 영상을 보고 있는데 역시 재밌게 잘 하시더군요. 시간과 공간의 방에 잡혀서 플레이동영상 만들고 있다는 소문도 드는 이 사람은 콜옵4, 바이오쇼크 등의 플레이 동영상으로 유명하죠. 특히 켄트가 사진대결 하자면서 프랭크한테 개기다가 돌아갈때 요츠바 그림 나오면서 '다시는 오지마아~!!' 하는건 역시 웃겼습니다. 그리고 저도 좀 생각이나서 데드라이징 좀 돌렸는데 사람들 구출할때 자꾸 잘못해서 죽였네요. 망치로 잘못 친다든가, 전기톱으로 어떻게 한다든가. (--;;) 데드라이징은 PC로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엑박판은 로딩이 너무 많아요. 5. 동생이 빌려온 메탈하트 12권을 읽고 있는데 반 정도 읽고 '난 이걸 읽고 있는 자신을 칭찬해 주고 싶어. 귀여니 시를 소리내서 읽는것 같에' 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요르문간드 읽어봤는데 소문에 비해서는 좀...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 페이트 5권도 빌려와서 보고 있는데 그냥 페이트네요. 잘 끝나면 게임하는거보다는 이 만화 읽는게 더 날듯. 이 스피드라면 페이트 루트만 끝내는데 한 10권 좀 더 걸리겠는데 그러면 HF까지가면 30권인가. (--;) 6. 점퍼를 봤습니다. 이런 류의 능력자이야기에서 가장 찌질한 주인공이더군요. 뭐 이런놈이 다 있데요. 지못미 그리핀... 도와달랄때는 언제고, 지여자 죽는다니까 전쟁터에 고압전기에 묶어놓고 도망. (--;) 근덱 주인공은 나름 팔라딘에 지위도 높아 보이는 그 사람을 잘도 찾네요. 그리핀은 못찾았는데. 아무튼 영화가 전체적으로 개연성이 없었지만, 그냥 시간때우기는 좋았습니다. 7. 도서관전쟁이 끝났죠. 남은건 잠뇌조사실 뿐인가. 러브러브한 이야기로 잘 간것 같은데 표현의 자유쪽 이야기도 잘 내보네줘서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전 원래 검열을 엄청 싫어하고 표현의 자유를 극대화 시켜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라 - 그걸 떠나서 뭘 막는걸 싫어합니다 - 이 이야기는 그냥 보자마자 꽂혔죠. 이 이야기에서 물리적인 '전쟁'은 하나의 은유라고 생각하고 보고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돌아가는걸 보면 꼭 그런것 같지도 않은 기분도 들고. 좀더 떨어져서 생각하면 물리적인 '전쟁'은 아니지만 그 외의 방법을 쓰는 나름의 '전쟁'이 이미 벌어지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원래 검열에 태클을 거는건 '검열되지 않을것이 검열되지 않는것'을 가지고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검열될 것이 검열되는것'을 가지고 거는거죠.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검열' 되어야 한다는것에 '왜 검열이라는게 필요한가?' 라는 등의 의문을 던지는것.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에 태클을 거는것. 그것이 인간으로서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사는거죠. 최종화의 인터뷰에서도 나오지만 '잘못된 법을 걱정하지도 않고 그저 따르며 살아가다니, 살아있다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말 멋졌습니다. 왜 맨날 국회의원 욕은 하면서 그들이 만든 법은 완전무결할거라고 생각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런건 이런 문제도 있죠. '법이 틀렸다면 국회의원을 다시 잘 뽑아서 고치는 방법도 있지 않느냐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닥친 불의 VS 적법한 절차를 따름 중에서는 무엇을 택해야 할까요. 그리고, 이 두가지 선택을 뛰어넘는 방법은 있을련지. 8. 나가 계신분들 전부 몸 건강히 다치지 않고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할말이 없네요. 2mb정부가 오늘 정부담화문 뿌린거 좀 봤는데, 그냥 '싸우자' 이렇게 써져 있더군요.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어떻게든 해보고 싶지만 불행히도 플럭스 축전기와 플루토늄, 1,21기가와트 발전기가 없어서... 아 이 답답한 기분. 전 그래도 2년 뒤에 지방자치선거랑, 4년뒤에 국회의원 선거, 5년뒤에 대통령선거에는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고 있지만, 하아아... 9. 카와시마 아즈미라는 이름이 생각나서 위키에 찾아보니 '교제상대의 유학비용을 대기 위해서 AV배우가 됨. 하지만 새로운 교제상대가 그걸 싫어해서 은퇴. (중략) 은퇴후 교제상대와 해어져서 AV시절 매니져와 결혼, 아이 하나' ... 이 질척질척한 기분의 정체는 뭘까... 10. 디아블로3가 나온다네요. 제발 올해 나오지마라... 나 망한다... 내년에, 내년에 나와줘 제발...
|
카테고리
메모장
최근 등록된 덧글
전 저 귀신보다 신관에서..
by 방랑검객 at 14:00 이 녀석이 아닙니다 에서.. by 모리스 at 01:28 엣.. 털은 좀 아님... .. by JOSH at 09/06 등에 문신이 M arc o o .. by 세레카 at 09/06 마르코는 M arc .. by 세레카 at 09/06 아아 와키毛... 스카.. by 충용무쌍 at 09/06 사우스파크 재미있죠. .. by ㅇㅇㅇ at 09/05 1권 보다 표지가 훨씬 .. by JOSH at 09/05 天野雨乃의 두번째 상업.. by 충용무쌍 at 09/05 여자라. 제 친구는 볼때.. by 인력거 at 09/05 이글루 파인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