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즈카 치히로 - Tiger in my love

【ニコニコ動画】【LIVE】鬼束ちひろ - Tiger in my Love

貴方がその醜さに怯えるために全てが鏡であればと願った
(아나타가 소노 미누쿠사니 오비에루타메니 스베테가 카가미데 아레바토 네갓타)
당신이 그 추함을 겁냈기 때문에 모든게 거울속에만 있는 거라고 빌었다

小さな小さな足跡たちはいつも傷口ばかりをさきむしった
(치-사나 치-사나 아시아토타치와 이츠모 키즈쿠치바카리오 사키무싯타)
아주 작은 발자국들은 언제나 상처자국만을 긁어댔다

私は遠くへ?
(와타시와 토-쿠에)
나는 먼 곳에?

出來るだけ遠くへ?
(데키루다케 토-쿠에)
될수있는한 먼 곳에?

一人だって氣付いた瞬間在り余る悲しみは柔らいだ
(히토리닷테 키즈츠이타 슝칸 아리아마루 카나시미와 야와라이다)
혼자라고 느꼈던 순간 흔해빠진 슬픔은 누그러들었다

泥を塗っては冠を與えたりいつも寢場所なんて無かった
(도로오 눗테와 카부리오 아타에타리 이츠모 네바쇼난테 나캇타)
진흙을 묻히고는 관을 선사하거나하고 언제나 잘 곳 같은건 없었다

結局このしなやかな心にかなうものなんて無い
(켁쿄쿠 코노 시나야카나 코코로니 카나우 모노 난테 나이)
결국 이 기품있는 마음에 견줄만한 것은 없어

私を土足で荒らしても 余白など無くても
(와타시오 도소쿠데 아라시테모 요하쿠나도 나쿠테모)
나를 더러운 발로 망가뜨린다해도 여백같은건 없다해도

全てはこの肌に觸れる事さえ出來ない
(스베테와 코노 하다니 후레루 코토사에 데키나이)
그 모든 건 이 피부에 닿는 것조차 불가능 해

貴方には決して見えたりしないでしょう?
(아나타니와 켓시테 미에타리 시나이데쇼-)
당신에겐 절대로 보이거나 하지 않겠지?

Tiger in my Love


光がこの眼を殺して私を助けてくれると言っても
(히카리가 코노 메오 코로시테 와타시오 타스케테 쿠레루토 잇테모)
빛이 이 눈을 없애서 나를 구해낼 수 있다해도

放し飼いのままの理想たちがその逃げを許しはしない
(하나시가이노 마마노 리소-타치와 소노 니게오 유루시와 시나이)
방목해서 키운 이상들은 그런 물러섬을 용서하지 않아

私は遠くへ?
(와타시와 토-쿠에)
나는 먼 곳에?

出來るだけ遠くへ?
(데키루다케 토-쿠에)
될수있는한 먼 곳에?

「言葉など要らない」と言って誰かが森に導いてくれれば
(코토바나도 이라나이토 잇테 다레카가 모리니 미치비이테 쿠레레바)
"말같은건 필요없어"라고 말하고 누군가가 숲으로 이끌려 온다면

鋼の樣な皮膚が裂けて妖精が出て來るとでも思ってるの?
(하가네노요-나 히후가 사케테 요-세-가 데테쿠루토 데모 오못테루노)
강철같은 피부가 찢어지며 요정이라도 나오리라고 생각하나?

結局このしなやかな心にかなうものなんて無い
(켁쿄쿠 코노 시나야카나 코코로니 카나우 모노난테 나이)
결국 이 기품있는 마음에 견줄만한 것은 없어

私を土足で荒らしても 余白など無くても
(와타시오 도소쿠데 아라시테모 요하쿠나도 나쿠테모)
나를 더러운 발로 망가뜨린다해도 여백같은건 없다해도

この牙は熱さを忘れる事さえ出來ない
(코노 키바와 아츠사오 와스레루 코토사에 데키나이)
이 어금니는 뜨거움을 잊는 것조차 할 수 없어

貴方には決して見えたりしないでしょう?
(아나타니와 켓시테 미에타리시나이데쇼-)
딩신에겐 절대로 보이지 않겠지?

Tiger in my Love


この腕が千切れたとしても 自分の手を離したくなかった
(코노 우데가 치기레타토시테모 지분노 테오 하나시타쿠 나캇타)
이 팔이 조각조각 찢어진다 해도 자신의 손을 놓고싶지는 않았다

振り返れば今は あの花の色も見える
(후리카에레바 이마와 아노 하나노 이로모 미에루)
돌아보면 지금은 그 꽃의 색도 보여

滿ちない私を認めて
(미치나이 와타시오 미토메테)
만족되지 않은 나를 확인하고는

「早く次のを」
(하야쿠 츠기노오)
"빨리 다음 것을"

私を土足で荒らしても 余白など無くても
(와타시오 도소쿠데 아라시테모 요하쿠나도 나쿠테모)
나를 더러운 발로 망가뜨린다해도 여백같은건 없다해도

全てはこの肌に觸れる事さえ出來ない
(스베테와 코노 하다니 후레루 코토사에 데키나이)
그 모든 건 이 피부에 닿는 것조차 불가능 해

貴方には決して見えたりしないでしょう?
(아나타니와 켓시테 미에타리시나이데쇼-)
당신에겐 절대로 보이거나 하지 않겠지?

Tiger in my Love


私を土足で荒らしても 余白など無くても
(와타시오 도소쿠데 아라시테모 요하쿠나도 나쿠테모)
나를 더러운 발로 망가뜨린다해도 여백같은건 없다해도

この牙は熱さを忘れる事さえ出來ない
(코노 키바와 아츠사오 와스레루 코토사에 데키나이)
이 어금니는 뜨거움을 잊는 것조차 할 수 없어

貴方には決して見えたりしないでしょう?
(아나타니와 켓시테 미에타리시나이데쇼-)
당신에겐 절대로 보이지 않겠지?

Tiger in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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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드라마 트릭의 오프닝 월광으로 유명한 - 안봐서 모르지만 아무튼 - 오니즈카 치히로의 3번째 앨범 Sugar High에서 한곡. 베이스가 멋진곡입니다. 앞의 피아노와, 빠른 가사도 멋지고. 좋아하는 가사는 ["말같은건 필요없어"라고 말하고 누군가가 숲으로 이끌려 온다면 강철같은 피부가 찢어지며 요정이라도 나오리라고 생각하나?] 이 부분.

오니즈카 치히로는 성대결절과 그 외의 사건 덕분에 거의 활동을 안하다가 작년부터인가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기대합니다. 이 노래는 역시 베이스인데, 의외로 베이스가 멋진곡을 말하려면 기억이 잘 안납니다. 머리속에서 떠오르는건 서태지의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베이스라인이 멋졌다는것 정도.

근데 리플달리는거 보면 가장 리플이 안달리는 글중에 하나가 음악글인데 헐... 빈도로 따져보면 기계관련>니코니코동화or음악>>넘사벽>>에로>만화>잡담 이렇게 되는듯. 오시는 분들의 성향을 알 수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이번주에는 Bump of Chicken의 콘서트! 그리고 Jam Project의 콘서트 예매가 근시일내에 있을것 같은데 가격이 좀 강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군요. (커뮤니티쪽으로 하는것도 있다고 하고) 뭐 일단 돈이 없으니 고민할 것도 별로 없지만. 범프의 5집을 아직 안들었는데 - 국내에는 앨범은 안나오고 디지털 다운로드라나 - 이거나 들으면서 콘서트 준비를 해야겠네요. 제가 생각하는 Bump of Chicken의 최고의 노래는 'Title of Mine'인데 콘서트에서 한번 불렀었죠. 이번에도 불러주길. 아, 그리고 궁그닐도 제발... 제발 궁그닐좀 불러주세요. ㅠㅠ
by DSmk2 | 2008/06/16 20:08 | 음악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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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케다 at 2008/06/16 20:35
앗 오니츠카 치히로! 정말 좋아합니다. 요즘은 음악을 잘 안 듣지만^^; 고딩때 없는 용돈을 긁어모아서 3집 앨범을 사서 열심히 돌려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
Commented by DSmk2 at 2008/06/17 20:35
왜 중고딩때는 밥값을 모아서 뭘 사게되는지 ...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06/16 21:22
순간 요네쿠라 치히로로 잘못봤습니다. (아 해태눈)
Commented by DSmk2 at 2008/06/17 20:35
전 요네쿠라 켄고로 잘못 봤습니다. 이런...
Commented by 미치루 at 2008/06/16 22:16
으..역시 노래 좋다ㅠㅠㅠ
Commented by DSmk2 at 2008/06/17 20:35
흐흐흐흐흐
Commented by 더리올 at 2008/06/16 23:19
오니즈카 치히로는 데뷔 앨범만 들었는데(월광 들은거) 그중에 we can go 라는 노래가 좋더라구요.
월광풍의 어두운? 발라드로 가득한 앨범 수록곡중에서도 유달리 튀는 밝은 노래라서 더 끌렸던거 같습니다.

범프는 한국 자주 오나 보군요.
스핏츠도 한국에 몇번 왔는데 미스터 칠드런은 떡밥조차 던져주질 않으니 -_-
Commented by DSmk2 at 2008/06/17 20:36
we can go는 저도 좋아합니다. 노래가 시원하죠.

범프는 이번이 4번째입니다. 미스치루는 너무 거물이라 오기 쉽지 않을듯...
Commented by 산왕 at 2008/06/17 00:10
트릭때문에 좋아하게 되었지만 다른 곡들도 좋더군요^^;
Commented by DSmk2 at 2008/06/17 20:36
가장 유명한 노래는 월광이더군요. 이 노래는 검색해도 관련글이 별로 안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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