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안가지고 간 날


꼭 난리가 납니다.

평소에 안오던 전화도 이 날 다 오죠.

가끔 핸드폰 보다는 '문자폰'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화는 안되고 문자는 되는거죠.

순간순간 말을 해야하는 전화보다는

잘 정리해서 쓸 수 있는 문자가 좋습니다.
by DSmk2 | 2008/04/04 21:46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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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오、 at 2008/04/04 22:00
그러게요. 꼭 안들고 간 날 전화나 문자가 많이 와요. 아무튼 요즘은 가지고 다녀도 월평균 택배나 보험,대출관련 연락이 제일 많이 오는 것 같지만요....
Commented by 루크 at 2008/04/05 02:35
머피의 법칙과 그 응용

내가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면 탈 버스는 간발에 차이로 출발해버린다.
응용 - 간신히 뛰어 잡아타면 지갑이 안보인다.
수업에 시간이 안맞아 택시를 탔을때만 그 수업은 휴강이다...
응용 - 택시를 탔을때 길이 막히면 그 수업은 반드시 휴강하지 않는다.
한정된 물품을 사려고 줄을 섰을때 내 바로 앞에서 끊긴다.
응용 - 운좋게 내 차례에 살수 있더라도 수많은 태클이 걸려온다.(새치기, 날치기, 절도...응? 뭔가 이상한데...
이하생략....

그냥 뻘소리였습니다...
Commented by DSmk2 at 2008/04/06 00:59
/시오 왜 이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_-;;

/루크 안좋은게 기억에 오래남는건지도 모르겠지만, 계속적인경험은 논리를 만들어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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