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오에 주문한 에피소드2가 현해탄을 건너 날아오고 있지만, 불법의 화신인 저는 단 이틀을 기다리지 못하고 구해버렸습니다. 오오 통재라 오오...
걍 오늘 다 할려구요.
1. 시작해서 unlock을 시키니 에러가 나고 프로그램 다운, 다시 시작하니 되긴 되는데 세이브 안했을때 날아가면 꽁기꽁기 한데..
이하에는 네타가 풍부합니다. 그리고 일어를 대충 아시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을겁니다. 원래는 제가 다 설명을 해야 하지만... 넘어가죠.
2. 샤논에게 작업들어가는 조지. 수족관에 놀러왔군요. 조지는 샤논이 예쁘다고 난리.
3. 수족관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두사람. 진실로 바다라 믿는 다면 수족관도 하나의 바다라고 말하는그녀. 전장 10km도 안되는 섬에서 살고 있는 샤논이 이야기한다.
4. Turn of the Golden witch.
유희왕의 '계속 나의 턴~!' 이 생각나는 사람은 나뿐이 아니겠지요? 오레노턴! 오레노턴! 하나세!
5. 드디어 시작입니다.
6. 점심식사하러 부페에 온 두사람. 커플 싫어. (-_-+) 아무튼 멋지게 보일려고 적게 먹다가 둘다 딱 걸렸음. 문체의 시점은 1인칭 조지의 시점. 여기는 오키나와. (오프닝에서도 오키나와 풍이었으니)
7. 커플들의 자랑이 계속되고 있다. 무슨생각이십니까, 용기사07. 참고로 여기서 TPO란 시간 (Time), 장소 (Place), 경우 (Occasion) 입니다.
8. 솔로들을 죽일려고 아주 그냥.
9. ep.1에서 나왔던 신사안에 있는 거울을 뽀갠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베아트리체 진짜 있나. (--;;) 아무튼 뽀갠건 샤논인듯. (시점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자신을 가구로 부르고 사랑을 얘기하는걸 보면)
10. 제시카 공부 못하는듯. (--;) 나츠히와 싸우고 나가면서, 샤논은 괜한 분위기를 덤탱이 쓰고, 조지가 분위기 전환을 도와준다.
11. 오코노기 식품점.... 뭐?
아무튼 분위기 다시 훈훈해진다. 조지 좋은녀석... 이긴 한데 염장은 자중.
12. 샤논 말하는게 거침없는데... (--;) 얼굴은 보통. 특별이 눈에띄는사람은 아니다.
13. 하하하하하하 ㅠㅠ
14.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
15. 제시카는 사랑의 큐피트. 에바는 열심히 태클을 건다. (--;)
조지는 마마보이일 확률이 비극적으로 높다. 에바는 여전히 성격 안좋다.
16. 샤논 딴생각하다가, 나츠히에게 깨짐. 瑠音, 류온... 이라고 읽어야 하나 이걸 .(--;) 아무튼 카논이 대신 화내고 난리.
샤논은 대청소를 혼자하게 생겼다. 그리고 청소하던 와중 '가구인 나에게 왜 마음을 준건가요!' 라고 한풀이중에...
...어?
17. 진짜 있는거야 베아트리체? 나 낚인거야? 파닥파닥?
18. 마녀 빠와!!!!! 마녀의 유혹은 장난이 아니다.
19. 에바가 한 말을 베아트리체가 알고 있다. 인간설에 따르면, 베아트리체는 없으니, 그러면 에바가 마녀? 변장한건가? 닮기는 했지만?
20. 뭐냐 이거??? 마녀설을 어떻게 부정하란 말이야?
21. 조지는 병신임. (--;;) 남녀각실? 죽어라 죽어.
22. 샤논이 남친 생겼다고 투덜투덜하고 우는 제시카. 귀엽다 진짜.
나도 사랑이 하고싶다.
23. 베아트리체 과자 먹고 행복해하는 모습. (--;) 마녀설을 어떻게 부정해야할지 감이 안잡힌다. 아니 아예 안잡힌다.
단지 마녀를 볼 수 있는 파장이 있다는 이야기 - 즉 카논과 샤논정도 만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느낀다 - 크라우스부부는 재능이 없고, 킨조도 마찬가지. (--;)
킨조는 노력왕.
24. 마녀설이 사실이라면, 원흉은 샤논이라는이야기가 된다. What the...
25. 킨조 열라 불쌍하다. (--;)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26. 제시카의 학원제. 근데 귀축안경? (--;)
27. 용기사07, 그림이 늘었어!
28. 츤도라....(--;)
29. ktkr ... 여기 어느시대야.
30. 쯔루페딴!!! 아 신발 뿜었다. 니코니코 그만봐!!!
괜찮은건가? 이래도 괜찮은건가? 아무튼 웃겨 죽음.
31. 나츠히가 집안의 어머니로서는 강하지만, 제시카의 어머니로서는 안좋은점이 조금 ...
32. 제시카 쎄다!
33. 제시카 불쌍해! 카논 얌마!
근데 이게 인간평등이라는 대전제가 아주 자연스럽게 먹히는 지금이야 '저거 뭐야' 라는거지만, 간단하게 중세시대만 돌아봐도 저런건 그냥 넘처흐르는 이야기입니다. 현대라고 해서 중세의 '인간'과 지금의 '인간'이 다를 이유는 없고 '교육'이라는 세뇌로 얼마든지 다시 정립가능한 체계죠.
34. 마녀는 마녀였습니다. (--;)
무서운건 카논의 행동이후 마녀가 나타날때 까지 '브로치'의 존재를 저 자신도 까먹고 있었다는것.
35. 씨앗은 3개. 킨조, 샤논, 제시카. 이 3사람이 앞으로의 비극을...
36. 마리아의 턴.
37. 로사이중인격설이 나올것 같다. 애를 뭘 그렇게 패냐 (--;)
38. 어어어???
39. 배틀러 첫등장.
40. 루돌프의 이야기. 각 사람들의 친족회의에 오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것 같다.
41. 이의 있소!
엄청 긴데, 이거. 이제야 시작인가? 거의 메아카시급으로 길다.
42. 마리아 진짜 신나게 맞는다. (--;) 난 9살때 뭐했드라? 분명히 후레쉬맨 보고 있었을것 같은데.
아이는 사랑받고 커야합니다. 근데 얘는 초장부터 대놓고 '키히히히' 모드.
43. 이 가족회의는 맨날 싸움뿐.
44. 마리아가 마녀를 언급하는데 있어, 베아트리체 류의 마녀를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머니가 자신을 팰때 '나쁜마녀가 몸에 씌였다' 라는 류로 이야기하기도 한다.
이 두개의 마녀가 다른 의미일까?
근데 로사는 부모로서 좀 그렇다. 패고 용서해줘 패고 용서해줘 이게 뭐야..
45. 나왔다아아아아아아
에피소드1과는 여러가지로 다르면서 같은데, 솔직히 인간설의 나로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아니, 그냥 베아트리체 라는 건 있긴 있는데 그 인물이 트릭을 꾸민다고 하면 안된나?
46. 나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어버버버버버버버버버... 슬슬 마녀에게 패배하고 싶은 기분. 뒤에 겐지, 에바, 카논등에게 모습을 보이는 베아트리체.
47. 가구에 있어서 안식의 날? 죽음이라는것 같은데 미묘.
48. 베아트가 카논을 굴복. 여러가지로 ep1과는 이야기가 달라지고 있는데, 죽는 순서도 바뀔껏인가?
49. 다시 티파티로. ep1에서 베아트리체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인정할 수 없다라는 배틀러의 말에, ep2에서는 그냥 처음부터 대놓고 나오고 있다. (--;)
50. ep2의 부제 이해. 그냥 계속 마녀의 턴이다. 오레노턴! 아니 와라와노턴!
51. 키리에가 체스판을 뒤집지만, 과연 상대방에게 '대화'나 '교섭' 이 통할지는 의문. 상대방은 마녀니까. (--;)
사실 마녀라고 해도, 베아트리체 라는 인간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한계는 여전히 있다. 이미 크라우스와 나츠히가 난조와 겐지를 포섭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친족회의를 이끌기 위해 가짜 베아트리체를 만들었다는 가설도 유용.
52. 로사가 봉투 뜯어볼려다가 뽀록나고, 마리아는 자기가 마녀의 제자라고 난리.
53. 조지가 아이는 최저 두명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고 있다. 죽고 싶어서 환장을 했구나.
54. 쿠마사와 할멈은 계속 구석에서 중얼중얼 하는데, 범인 아닌가?? --
55. 샤논은 지금까지의 용기사07의 작품에서는 나타나지 않은 초 천사 캐릭터... 이긴 하지만, 일단 이것이 용기사 월드이니 만큼, 뒤가 어떨지는 모르는 법.
신발 츠미호로보시....
56. 황금향이 도대체 뭐여?
57. 카논이 눈물을!
58. 샤논, 마녀에게 대항. '너같은건 몰라' 즉 당신은 없다라는것. 배틀러의 싸움과 궤를 같이한다.
베아트리체의 힘은 누구든지 영원히 죽이는 힘. 이라는데...
59. 저녁식사 난장판.
60. 고등어케이크 푸하하하하
61. 너넨 이미 늦었어 --;;
62. 마리아는 오빠보고 '너'가 뭐냐 '너(오마에)가'
63. 염장 퍼레이드. 조지X사요
근데 이런일을 보면 샤논이 죽는다면 그 상대방은 에바나 히데요시가 될 확률이 비약적으로 올라가 버리는데.
기본적으로 이 이야기는 위태위태한 사람들을 한곳에 몰아넣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 ... 라는 이야기에 가깝지 않나 생각하고 있고. (--;)
64. 카논 아아... 카논 진짜 ㅠㅠ
65. 베아트리체가 나올때의 옷이 틀리다. 나름 힌트일지도.
66. 비문의 중요성이 다시 나오고 있다. ep1의 티파티에서도 나왔지만.
67. 어른들은 도대체 뭘 보고 베아트리체를 인정한거지? 봉투안엔 뭐가 써있던건가?
'마녀' 라는 말은 그냥 '마법을 쓰는 사람' 이란 의미? 아니면 다른 의미? 킨조가 한 의식은 무엇? 초상화는 왜 두개야?
68. 첫째날밤이 지남, 킨조의 '저번처럼' 이라는건 ?
70. 예배당. 로사, 카논,샤논,겐지, 아직 살아있다.
마리아에게 준 봉투에 예배당의 열쇠가... 뭐여이거?
71. 사이좋게 첫째,둘째,셋째 부부가, .... 할로윈 파티....
아무튼 tips의 설명도 바뀌었다. 뱃속에는 과자가~ 하하하하하 .... ;;;;
와타나가시!!!!!
72. 황금향의 초대장이, 마리아의 봉투 즉 열쇠라는것... 이상하다. (--;)
73. 게임은 게임대로 진행되고, 이야기는 이야기대로 진행되는듯. 의외로 표정변화가 많다. 역시 D.V.D!
74. 공격이 후덜덜. 얼굴을 냄겨놨으니 사체 바꾸기 트릭은 못쓴다 이거냐.
75. 이런 클로즈드 서클에서는, 데스노트의 N의 생각이 유효할지도.
'찍어놓고 아니면 말고'
76. ...... 저기요? 이거 추리물 맞나요?
77. ....... 왓???
78 ........
79. ...............
........
어쩌란 말이야....
80. 열쇠 트릭 이야기. 아주 이제는 친절하게 베아트리체가 나와서 '여기가 트릭이에요~ 풀어보세요~' 하고 있다.
놀리냐...
81. 룰 추가. 진실을 말할때는 빨강.
배틀러가 슬슬 불쌍해지고 있다.
82. 이제는 일부로 져주네... (--;)
83. 나츠히가 초반에 죽은건 예사외... 분명히 죽는 순서는 다를거라고 봤지만 ep1 후반에 폭풍간지를 보여줬던 나츠히를 이렇게 초반에 퇴장시킬지는 몰랐음.
84. 마리아는 계속 맞고... 로사가 이번에는 총 잡았음.
85. 쿠마사와랑 고다 이양반들은 지금 이런때에 --;;
86. 이젠 유령까지... 뭐 이정도는 뭐 ...
87. 카논? 로사가 왜???
88. 쿠마사와와 난조가 죽고, 베아트는 배틀러를 무능하다 라고 진실로 이야기해버렸다. (--;;)
답 안나오고 있음.
한가지 확실하게 생각되는건 여기서 마녀나 마녀의 가구 등으로 형상화되는것들은 그것이 형상화됬을뿐, 실제로 존재한다고 이야기하기 힘들다는것. 즉 카논이 제시카를 지키다가 마녀의 가구에 죽은건, 그냥 범인과 카논이 싸우다가 제시카가 대신 맞아 죽었다는 것 이상 이하의 이야기도 아니라는것. 중간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잘라보면 단지 그거라는것.
지금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느건지 모르겠음.
89. 베아트 폭풍간지.
90. 어이? 얌마? 배틀러 니가 그러면 안되지 색햐...
91. 로사... 여러가지 의미로 폭풍간지다 진짜.
92. 대놓고 플레이어를 갈구는데 이거... 옷을 벗고 알몸이 되서 바닥에 엎드려 구두를 핥아라 (--;;)
93. 이젠 모두 환타지. (--;)
94. 대놓고 환타지.
95. 샤요 짱이다.
96. 쿠마사와와 난조의 시체 발견. 시체가 없어진건 카논뿐이라는 이야기.
97. 생각나서 tips를 좀 봤다. 별건 없고, 마지막에 사랑하는 사람이랑 함께라서 행복이라니 좀 그렇네.
98. 밀실 너무 많아...
99. 겐지 진짜 뭐랄까, 성실의 극.
100. 의심암귀 폭발중. 쓰르라미 울 적에와 주제를 관통하는 '사람을 믿을 수 있을것인가'
101. 설마 이래놓고 '모두 마녀의 짓입니다, 서로를 믿어야지요, 안에있는 사람은 의심말고 문제를 바깥에서 찾아봅시다' 라고 하면 진짜 일본간다. 테러하러.
102. 킨조는 베아트리체에게 도대체 뭔짓을 했길래 이렇게 고멘나사이 고멘나사이 이러는거지?
103. 마지막에 언급되는 사람들은 배틀러, 겐지, 킨조, 마리아뿐. 로사는?
104. 로사의 이야기가 전개중.
105. 배틀러 패배?
106. 베른카스텔 이젠 대놓고 나온다?
107. 로사 폭풍간지다 진짜. 마리아는 착한아이. 마녀의 연회는 이건 도대체 뭐지 아 정말로 정신없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배틀러는 가구화. 킨조는 먹혔고, 겐지는 어떻게 된거지? 모르겠다. 안된다안된다안된다전혀안된다!!!!
108. 그리고 괭이갈매기 울 적에, 살아남은자는 아무도 없다.
109. 티파티. 이번에는 로사가 주인공.
이번에도 피파티. 남매들을 잘게갈아... (--;;)
110. 우마레테키테코멘나사이. 그런말 하지마라 마리아... 아 미치겠다 티파티
111. 마녀 통구이는 필요없단다 배틀러.
????
112. 람다델타경 안녕하세요. ㅇ라 순ㄻㄴ어ㅏㄹ메애렴ㅇㄴ매ㅓㄹ이ㅏㅓㅋㅍ태ㅔ페앺멍ㄴ ㅓㅏㅁㅇㄹㄴ미 당신누구야아아??어버버버ㅓ버법버ㅓ
113. 가만히 생각해보면 쓰르라미 울 적에는 괭이갈매기 울적에에 비하면 트릭이 조금 나은편일러나 아닐편일라나,적어도 환타지 or Not 환타지라고 딱 정하고 시작하는 이야기니. 즉 인간설 VS 마녀설 의 격돌. 중간은 없다는것. 쓰르라미는 어떤 의미로서 룰 위반이기 때문에...
114. 얼마나 쓸쓸해요, 힘내요 괜찮아요.
회복이 안돼....
115. 넌 시끄러 임마... 아무튼 각 마녀의 룰은 그 세계의 룰. 알긴 알지만 머리가 텅텅텅. 츤데레 아가씨 람다델타.
베른카스텔이 가위
베아트리체가 주먹
람다델타가 보
116. 다 깼다! 뮤직박스 등장. 다깨는데 대충 스트레이트로 10시간 걸리는듯. 머리 빠게진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