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간 중에서















싸☆우☆자



p.s 거기다가 번역이 오경화. 안사도 되겠네.
by DSmk2 | 2007/12/24 16:31 | 만화감상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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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cdc at 2007/12/24 16:33
새 시대가 열렸군요 ^^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7/12/24 16:34
이제 조금만 인기있을 것 같으면 대놓고 세개 받아버리는군요...
Commented by Charles at 2007/12/24 16:41
독자는☆봉! or 사는놈이☆바보!
그건 그렇고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가 이토 노이지 원작이었군요. 대단하다 대단하다...
Commented by 운다인시언 at 2007/12/24 16:45
이제 만화책도 4000원 시대...
Commented by 너츠 at 2007/12/24 16:49
대원 싸우자!!!
Commented by 로리 at 2007/12/24 16:50
이젠 포기입니다... -_-;
Commented by skan at 2007/12/24 17:35
정가 4200원이라니 하하하학
Commented by Laika_09 at 2007/12/24 17:43
애초에 코믹스는 버렸으니 상관없습니다........만, 정말 욕나오는 가격이군요.
Commented by 이형진 at 2007/12/24 18:06
'게다가 번역이 오경화' OTL
Commented by 마법시대 at 2007/12/24 18:09
만화책 가격이 4500원까지 오른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루머인지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사던거나 사고 나머진 그냥 포기해야겠네요.
Commented by Seele at 2007/12/24 18:14
하루히빠 만만하지? 응? 만만하지?

뭐 이런 느낌인데요. 헐.
Commented by 감자 at 2007/12/24 19:26
살놈만 사라 란 느낌.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7/12/24 20:02
하루히에서 손떼서 그나마 다행. -_-
Commented by 코우지 at 2007/12/24 21:21
정말 개념 밥 말아먹었군요...드디어 정신나갔나?

P.S
긴급문의!
택배회사에서 오늘 물건을 전해주기로 되어있었는데
받기로한 곳은 제가 다니던 교회 그래서 아무도 없음.(작아서 이브때도 뭐하는 것 없음)
일단 물건이 올 것을 기다려서 근처에서 기다리다가 물건오면 핸폰으로 연락올 것을 기다림.
근데 연락안 옴...이상하다 싶어서 혹시 교회에 두고갔나해서 가봄...그러나 없음..
보낸 분한테 연락을 했으나 그분은 현재 밭에 나가셔서 운송장번호를 모르심.
기다려도 안오고 날도 저물어서 집으로 철수.
밭에 나가셨던분 들어오셔서 운송장번호를 확인.
인터넷으로 추적해서 운반자 핸폰번호 알아냄. 왜 배달안했냐고하자
배달갔는데 아무도 없었다고함. 그럼 왜 거기 전화를 적어놨는데 연락안했냐고 하자, 말을 딴데로 빙빙 돌리다가
지사 돌아가서 연락하려고 했다고 함...자기네 규정이 그렇다고함.
그럼 왜 전화는 적어놨느냐며 어처구니가 없어서 30분정도 핸폰으로 대판싸움...
뒤랄뒤랄해서 일단 내일 오전 예배전에 가지고 온다고함.
근데 이게 감귤이라서 상온의 창고에 두면 썩을까봐 긴급으로 보낸물건.
아무래도 어이없는 뻔뻔한 배달원이라서(덕분에 하루를 꼴랑 날렸음) 회사에 징계를 요구하려고함.

아주택배 회사 택배서비스 표준약관--------------------------------------------
제13조 (수하인 부재시의 조치)
① 사업자는 운송물의 인도시 수하인으로부터 인도확인을 받아야 하며, 수하인의
대리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였을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그 사실을 통지합니다.
② 사업자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할 전화번호,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합니다.
------------------------------------------------------------------------------

13조 2항을 보면 통지후 사업소에 운송물 보관으로 되어있음. 부재중 방문표도 없고...
위 조항에 의거 그 배달원 징계를 주려면 어찌하면 되려나...
걍 불성실이나 불편으로 지르면 될까요? 일단 제 예상으로는 토욜날 보낸거라 썩고 있을거라 사료됨.

어째 PS가 더 기네...ㅡ_ㅡ;;
Commented by Laputian at 2007/12/25 00:18
저거 뭐하러 구입하세요 --; 재미도 없더만.
Commented by DSmk2 at 2007/12/25 02:05
/dcdc 4천원 시대의 짧은 개막입니다.

/나르사스 그냥 이도저도 아니니 비싸게 하자라는 심보가 느껴집니다.

/Charles 독자는 언제나 봉이죠. 사는데 메리트는 없고 디메리트만 잔뜩...

/운다인시언 그렇습니다. 4000원 시대

/너츠 싸우자!

/로리 저도 같이 포기...

/skan 정줄놓 입니다.

/Laika_09 편승해보겠다는게 눈에 보이죠.

/이형진 승리의 그이름 오경화.

/마법시대 학산게시판에서는 루머라고 하지만 저걸 보면 루머가 아닙니다. --;

/Seele 저런 도발엔 무시로 대답해주는게 약입니다.

/감자 가난한 사람에게 볼일은 없어요~ 라는 구루구루의 마음입니다.

/수시아 전 DVD도 샀는데 이건 어째야할지.. 일단 빌려봐야겠죠.

/코우지 택배는 기본적으로 그 동네의 담당직원에 따라 서비스가 다르고, 전화의 경우에는 핸드폰 요금을 지원을 택배직원에게 지급을 안하기 때문에 가급적 안하려고해. 뭐 아무튼 이건 회사의 이야기고... 징계라... 뭐 할려면 할 수 있겠지만 요구한다고 해서 다받아주는것도 아니고. 가장 간단한 방법은 택배회사 홈피가 있다면 거기가서 불평불만 쓰는거지, 본사쪽으로 연결되니까 효과가 꽤 괜찮고 아니면 뭐 특별히 방법 없다. (--;) 본사쪽에 전화거는것도 괜찮고. 지사쪽은 별 효과 없다.

/Laputian 사실 츠카노가쿠씨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꽤 괜찮게 봤거든요. 만화판은 일단 빌려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12/25 02:22
싸워야 겠군요-_-+
Commented by 블랙 at 2007/12/25 10:36
http://blheart.egloos.com/3496900
오경화씨 최대 걸작은 이거죠.(반어법)
Commented by Sylpheed at 2007/12/25 16:40
참....안타까운 -_ㅠ
Commented by Arbino at 2007/12/25 16:42
하루히 시리즈는 다른 사람들의 감상글로만 즐겨온 저에게도 '정가 4, 200원'과 '번역자가 오경화'라는 사실만큼은 정말로 안타깝군요. 이럴 때는 제가 하루히 시리즈의 팬이 아니라는 사실이 차라리 다행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니 말이지요. (<-야 임마!)
Commented by DSmk2 at 2007/12/26 00:43
/比良坂初音 남은건 AK-47들고 쳐들어가는것 뿐입니다.

/블랙 왜 저런걸 틀렸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

/Sylpheed 책 사지 말란 이야기죠 뭐.

/Arbino 저도 가끔 '내가 왜 이러고 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왜 사기 시작해서 고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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