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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페이지 밑에서 3번째 줄에 '카나'라고 오타가 있습니다. 문맥상 '하나'죠.
256페이지 위에서 11번째 줄에서는 '그걸 원하는 사람하고 만날거야' 라고 되어있지만, 257페이지에서는 '그걸 구하는 사람하고 만날거다'라고 되어있습니다. 263페이지 아라이와 스즈리의 대화중 위에서 4번째 줄에 스즈리가 또 들어가면서 아라이의 대사와 스즈리의 대사가 바뀌어버렸습니다. 밑에서 7번째 줄에서 정정되긴 하지만 대충 한페이지정도의 대사가 바뀌었습니다. (ex 아라이: 모양이라니, 당신이 원작자잖아) 최근 이런것만 눈에 들어옵니다. 뭐 아무튼 8권. 켄이치에 대해서 태클을 거는 인물이 두명이나 나와서 맘에 듭니다. 사실 하루에 4번이나 할 수 있고, F컵의 여친이 있고, 세후레 비슷한 사람도 있는 주인공이 '나 불행해... 나 왜이럴까... 난 뭐지...' 란 이야기를 무려 8권에 걸쳐서 하고 있는것을 보고 있자면 독자로서 '도대체 뭐 어쩌라는거냐' 라는 짜증 섞인 한숨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불행하다고 하기전에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객관적으로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물론 그런 감정은 상대적인지라 자신이 빌게이츠 아들이라도 불행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걸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나 불행해! 나 이해해줘!' 라고 말한다면 제가 줄것은 철권재재 뿐입니다. 근데 켄이치가 자신감이 넘치게 되면 그건 니시키오리가 되는거라 것도 맘에 안드네요. 아무튼 이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잘난 사람 잘난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대로 사아안다아아아~' 라고 할까 소설이라서 다행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현실은 시궁창. p.s 이번권 에로없음. p.s 2 이 소설 감정이입하면서 보는게 가능할까. (--;) p.s 3 일러스트레이터 삿치씨는 만화그리느라 바쁜지 이번권 퀄리티는 참 못봐줄지경. 앞부분에 있는 컬러 일러스트 두번째 그림은 진짜 말이 안나옴. 켄이치는 뭔 텔미 춤이라도 추는건가. p.s 4 시이나&버킷 하면 멋있어 보이지만 원래 의미는 아마 '시이나&빠께쓰 아닐까. (--;) 오오 빠께쓰 오오... p.s 5 역자 후기에 대한 이야기는 회피기동. 근데 270페이지에 마지막 부분에 M님 (--;) 의 대사가 두번들어가는 것 처럼 보이는 오류가 있음. 덕분에 자기자신에게 말하는 대사가 되어버려서 나름 큰웃음. (--;;) p.s 6 호타루는 왜 안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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