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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자신이 마이너라고 생각한다.
1) 다른 블로그 가서 내가 리플단 다음에는 리플이 안달린다. 2) 비밀댓글만 주~욱 달린 글에는 댓글을 달기 어렵다. 3) 이 블로그가서는 존댓말로 댓글달고, 저 블로그가서는 반말로 댓글단 적이 있다. 4) 글을 쓸때 저작권으로 고민해 본적이 있다. 5) 히트수 이벤트의 기준수를 얼마로 해야하는가 고민한다. 6) 글쓴지 한참 오래된 글에 댓글달리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다. 7) 오프라인에서 아는 사람이 내 블로그 알까봐 겁난다. 8) 우연히 발견한 블로그의 사이드메뉴의 이글루 링크에 자기 블로그가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다. 9) 하지만 그 블로그 주인장이 한번도 자기 블로그에 댓글을 달지 않은 사실을 알면 기분이 미묘해진다. 10) 자기보다 리플많은 블로그의 주인장이 리플없다는 포스팅을 하면 질투난다. 11) 자기 닉네임을 검색해본적 있다. 12) 글을 쓴 후 첫 리플이 달릴때 까지 괜히 새로고침 해본다. 13) 스킨을 개조해보려다가 포기한다. 4달전 글과 비교해보면 편견이 이상한쪽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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