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대한 편견 2
0) 자신이 마이너라고 생각한다.

1) 다른 블로그 가서 내가 리플단 다음에는 리플이 안달린다.

2) 비밀댓글만 주~욱 달린 글에는 댓글을 달기 어렵다.

3) 이 블로그가서는 존댓말로 댓글달고, 저 블로그가서는 반말로 댓글단 적이 있다.

4) 글을 쓸때 저작권으로 고민해 본적이 있다.

5) 히트수 이벤트의 기준수를 얼마로 해야하는가 고민한다.

6) 글쓴지 한참 오래된 글에 댓글달리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다.

7) 오프라인에서 아는 사람이 내 블로그 알까봐 겁난다.

8) 우연히 발견한 블로그의 사이드메뉴의 이글루 링크에 자기 블로그가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다.

9) 하지만 그 블로그 주인장이 한번도 자기 블로그에 댓글을 달지 않은 사실을 알면 기분이 미묘해진다.

10) 자기보다 리플많은 블로그의 주인장이 리플없다는 포스팅을 하면 질투난다.

11) 자기 닉네임을 검색해본적 있다.

12) 글을 쓴 후 첫 리플이 달릴때 까지 괜히 새로고침 해본다.

13) 스킨을 개조해보려다가 포기한다.

4달전 글과 비교해보면 편견이 이상한쪽으로 늘었습니다...
by DSmk2 | 2007/09/30 16:55 | 잡담 | 트랙백(4) | 핑백(1)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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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at 2007/10/01 11:42

제목 : 블로그에 대한 편견? 공감??
이오공감에 재미있는 글 하나가 있어 트랙백 하였습니다.'블로그에 대한 편견 2' 0) 자신이 마이너라고 생각한다.- 이건 편견이 아닌 사실.1) 다른 블로그 가서 내가 리플단 다음에는 리플이 안달린다.- 일명 덧글닫기라고 하죠.OTL..2) 비밀댓글만 주~욱 달린 글에는 댓글을 달기 어렵다.- 아직 그런 글을 못 봤습니다.3) 이 블로그가서는 존댓말로 댓글달고,저 블로그가서는 반말로 댓글단 적이 있다.- 제 친구 블로그에서 그런 적이 ......more

Tracked from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at 2007/10/02 00:48

제목 : 블로그에 대한 편견
0) 자신이 마이너라고 생각한다. : 예... 올블 파티 가서 다른 분들 보니 그런 생각이 1) 다른 블로그 가서 내가 리플단 다음에는 리플이 안달린다. : 예, 이상하게.. ㅜ_ㅜ 2) 비밀댓글만 주~욱 달린 글에는 댓글을 달기 어렵다. : 그렇진 않구요- 3) 이 블로그가서는 존댓말로 댓글달고, 저 블로그가서는 반말로 댓글단 적이 있다. : 친구 블로그에는 반말로- 4) 글을 쓸때 저작권으로 고민해 본적이 있다.......more

Tracked from 잡탕 망상공간 at 2007/10/02 01:28

제목 : 블로그에 대한 편견
블로그에 대한 편견 2에서 트랙백0) 자신이 마이너라고 생각한다.갑남을녀(甲男乙女)1) 다른 블로그 가서 내가 리플단 다음에는 리플이 안달린다.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2) 비밀댓글만 주~욱 달린 글에는 댓글을 달기 어렵다.철면피(鐵面皮) 3) 이 블로그가서는 존댓말로 댓글달고, 저 블로그가서는 반말로 댓글단 적이 있다.초지일관(初志一貫)4) 글을 쓸때 저작권으로 고민해 본적이 있다.광명정대(光明正大) 5) 히트수 이벤트의 기준수를 얼마로 해야하는......more

Tracked from 잡초부침개 번뇌망상관 at 2007/10/08 12:58

제목 : 블로그에 대한 편견 2
블로그에 대한 편견 블로그에 대한 편견 2 by DSmk2 0) 자신이 마이너라고 생각한다. - 애석하게도 주관적 생각이 아니라 엄연한 사실이다. 평균 댓글수도 소소하나 그보다는 주제 자체가 마이너. 1) 다른 블로그 가서 내가 리플 단 다음에는 리플이 안 달린다. - 활동주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구독기를 통해 업데이트 바로바로 확인하고 댓글 달므로 그렇지 않다. 2) 비밀댓글만 주욱 달린 글에는 댓글을 달기 어렵다. - 댓글분위기에 별로 개의......more

Linked at 개념어린 블로그 : 블로그에 .. at 2007/10/01 20:50

... 사실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뭐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없으니까 낭설입니다만. 이하는 블로그에 대한 편견 리스트입니다. 원문출처는 DSmk2님의 블로그에 대한 편견 2 입니다. 0) 자신이 마이너라고 생각한다. - 일단 긍정합니다. 그리고 조작적 정의에 의한 증명도 가능은 한데 귀찮아서... 근데 메이저는 ... more

Commented by 산왕 at 2007/09/30 17:27
상당부분 일치하는군요; 최근엔 특히 7번이 orz
Commented by Laika_09 at 2007/09/30 17:45
6번 진짜 난감하다죠.
예의상 달아줘야겠지만 귀찮은 이 내 마음(←)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7/09/30 17:46
10번에 공감. -_-;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7/09/30 17:51
6번 정말 고민됩니다...
8번과 9번은 살짝 불안해지고요...
Commented by Seele at 2007/09/30 18:16
6, 7, 8
크리티컬이네요. 후덜덜
Commented by Ryoung at 2007/09/30 20:32
나는 일단 덧글에는 무조건 답글 달아주는데...ㅋ
나는 있잖아 그런 거 부러워...

내 블로그에는 a님 덧글 -> a님에 대한 내 덧글 -> b님 덧글 -> b님에 대한 내 덧글 인데
다른 사람 이를테면 니 블로그에는 a님 덧글 -> b님 덧글 -> ....... -> h님 덧글 -> a님, b님, ...., h님에 대한 주인장의 덧글
이런 모습일 때 보면 살짝 초라해...
그래서 막 덧글 조금 쌓일 때까지 기다린 적 있어 -_-ㅋㅋㅋ
Commented by 프리 at 2007/09/30 21:03
11번 크리티컬 히트!!!!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7/09/30 21:36
11번...그저 크흑이지요.
Commented by Vicious at 2007/09/30 22:01
1번은 현실에서도 가끔 보는데요. 잘들노는데 내가 끼면 중단되는 대화.;
Commented by Earthy at 2007/09/30 22:29
1번은 진짜... 소심한 사람은 미치죠.
Commented by 린츠 at 2007/09/30 22:41
13번 [...] 아 어렵네요
Commented by 힐링포션 at 2007/09/30 22:53
전편과 후편을 다 읽어보고 이글루스를 안 써서 모르는 몇 가지를 빼고는 죄다 공감하여 이렇게 덧글을 달고 맙니다;ㅅ; (제 블로그엔 저와 이웃이든 아니든 네이버 아이디가 있든 없든 덧글을 달아주길 바라면서 막상 남의 블로그엔 겁나서 덧글 못 다는 이상한 소심쟁이입니다 orz)
Commented by Laputian at 2007/10/01 00:07
4,6,7,8,10,11

-_-b
Commented by 마아사 at 2007/10/01 01:12
이벤트따위는 잊은 지 오래 허허허
Commented by 감자 at 2007/10/01 04:02
7번의 경우는 고등학교 친구라던가 대학 친구들.. 여자친구도 오기때문에 상관 없지만
1번과 10번.. 12번은 정말 가슴에.. ㅠㅠ
Commented by 디아 at 2007/10/01 10:55
7번 정말 ㅠ_ㅠ..........................
Commented by RiaRine at 2007/10/01 10:59
11본,,,
Commented by 케이샷 at 2007/10/01 12:06
다공감입니다 ;ㅁ;
Commented by 워커 at 2007/10/01 12:10
12번..크리티컬!
Commented by 애플 at 2007/10/01 13:08
7번ㅋㅋㅋㅋㅋ아놔 미치겠다규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7/10/01 13:19
0) 전 마이너라고 생각안하고 "마이너를 주장하는 이유가있다" 로 살고있죠
1) 잘 달리더군요;(...)
2) 가끔 전 "음? 비공개글이 많군요;;" 라고 적기도합니다;
3) 상대방을 상대로는 존칭, 혼잣말에가까우면 반말
4) 고민한적없습니다, 예전부터 그런쪽은 조금씩 지켜왔기에
5) 네이버에서도 한적이없(...)
6) 그래도 붙입니다 "이럴수가; 지금와서 이글에 덧글이 붙다니" 라고하며;;
7) 이미 알죠, 아예 녀석들에게는 반말도깝니다(...)
8) ...오히려 묘합니다 (아니, 이런곳에서도 오고있엇나;)
9) ...전 처음부터 "모르는사람이 추가했다"는 사실이 일단 두려움...(혹시나 안티가아닐까싶어서)
10) 항상 가서 붙입니다 (아니 그 많으신겁니다;; 라고)
11) 딱 한번입니다 ("나를 추가한 블로그" 찾을때(...)
12) 음, 글 수정한번하고나면 리플이 달리는상황도;;(새로고침은 생각날때만)
13) 스킨을 개조해보려다가 포기한다. (좌절 -> 꿈깨고 -> 다시좌절 -> 노력 -> 삽질 -> 된다! -> 블로그전용스킨만 10개)

...원래대로면 트랙백해야하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닌거같아서 그냥 적었습니다;;
Commented by 무휘無輝 at 2007/10/01 13:33
6번 정말 크리티컬이었습니다.
일단 답글을 달긴 달지만, 과연 보기는 할까라는 의구심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고 있다보면 정신이 몽롱해진다고 할까요..^^
Commented by 너츠 at 2007/10/01 14:10
이오공감에도 이글이 올라갔군요
Commented by IWBJ™ at 2007/10/01 14:35
11번 검색해 보겠습니다.(...)
Commented by 수현 at 2007/10/01 18:24
13번은 정말이지 얼마나 많이 시도해봤는지 모릅니다. ㅠㅠ 지겹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어정쩡하게 하다가 결국 때려치웠죠... 매번... OTL
9번 같은 경우는 저도 링크하면서 일일이 말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터라... 누가 그냥 링크해도 아무렇지도 않더군요...;
Commented by 인형 at 2007/10/01 20:45
7번 정말.... 아는 사람이 블로그를 알아버려서 굉장히 불편했던 적이 있어요.; 알리고 싶지 않은 사람이었는데 ㅜㅜ
Commented by 목장별 at 2007/10/01 22:51
그래도 13번은 극복했네요. 저는 제가 가장 원하는 블로그 스킨을 만들어 냈답니다. 놀러와 주세요.
Commented by GENE at 2007/10/02 14:49
아무도 안 오는 블로그 진짜 마이너 블로거로서 한 마디 하자면 굳이 이제 누가 오건 말건 리플이라는게 달릴 수도 있다는 생각만 합니다. 무념무상으로 그저 블로그는 화장실로 이용하는 거죠. 아는 사람이건 모르는 사람이건 내가 똥누는데 문 열면 낭패이듯, 낭패지만 뭐 별 수 있나. 그 정도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 암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 D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7/10/02 21:35
1, 8, 9, 10, 11, 12 공감 OTL
Commented by zizim at 2007/10/08 13:04
0, 4, 7, 8, 9, 11번 공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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