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스타 1-3권 처음에는 현청에서 1년간 민관교류 프로젝트 덕분에 공기업에서 민간기업으로 가는 주인공의 이야기처럼 시작되지만 가면 갈수록 열혈청년이 망해가는 기업 혹은 테마파크를 살리는 이야기로 전도되어간다. 덕분에 초반에 공무원씹는 이야기도 나중에가면 점점 줄어들게 된다. 1권에서 군데군데 나오는 공무원 씹는 이야기는 좋았음. 주인공인 노무라는 계속 현청씨라고 불리는데 번역에 있어서 '현청'이라는 말이 우리나라에 없는 이상 제목에서 바뀐것 처럼' 공무원씨' 정도로 바꿨으면... 이상했겠다 --;; '철밥통'이라고 번역하면 재밌었을텐데. 주인공이 공무원인 이상 민간기업의 문제를 공기업적인 마인드로 풀어나갈려고 하다가 박살나고 니노미야의 충고에 따라서 새로운 마인드로 개혁하는 이야기가 주인데, 그렇다면 민간마인드건 공기업 마인드건 니노미야가 짱이라는 이야기. 일본만화중에서는 시스템때문에 생기는 문제점을 인간관계와 개인 혹은 집단의 열정으로 바꿔볼려고 하는 류의 만화가 많은데 나쁜건 아니지만 헛다리 잡고 있는듯한 기분은 왜일까. 띠지에 나오는것처럼 오다 유지 이미지에 딱이다. ![]() 웨스턴샷건 30권 좀 거창하게 말해서 현재 연재되고 있는 한국만화 중에 가장 뛰어난 작품. 이야기의 중심 줄거리를 잃지 않으면서 작화의 안정과 발전이 확실하게 보이는 이 작품은 어떤 의미에서 모범적인 작가상을 보여준다. 이번권은 액션이 많아서 페이지가 잘 넘어간다, 현재 쿠데타 진행중. 312화에 나오는 쌍둥이의 작화가 약간 이상한게 흠. ![]()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 1,2권 일단 말해주고 싶은건 '현대 일본에 다양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화제의 신감각 스토리' 라는건 구라고, 이 만화는 개그만화. 마사루 계열에 속하는 만화이다. 왜 도대체 무슨 이유로 뒤의 설명글을 저렇게 써놔서 '이거 어두울것 같으니 읽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이 들게 한건가 알 수 없다. 2권 표지를 보고 알아채지 못한 내가 바보지만... 빚지고는 못사는 주인공이 생명의 은인의 부탁인 '연인이 되어줘'라는 말에 같이 있기위해 다리밑에서 동거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개그만화, 꽤 재밌다. 특히 별. 특이 사항은 작가가 미녀 솔직히 말해서 지금까지 본 만화 작가중에 가장 예쁘다. ![]() 러키스타 1권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 안사길 잘했음 ![]() 메탈하트 10권 우주인, 미래인, 초능력자 중에 안나온 사람은 누구? ![]() 리셋 단권 단권으로 끝나는 만화는 언제나 읽기 좋음. 마지막이 조금 어설픈듯 하지만 나름 메세지도 있는 괜찮았던 만화. 전형적인 한국만화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의외로 일본만화였음. 흠좀무... 아파트 한 동에서 갑자기 자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이 사건에 휘말리게된 주부와 인터넷 해커의 이야기. 주부가 꽤 미녀여서 그렇게 허술하게 결혼하고 생활해왔던게 이상하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현실을 생각하면 딱히 이상한 이야기도 아니다. 캐릭터가 미녀라는 편견을 버리자. (현실의 히나타장...)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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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 귀신보다 신관에서..
by 방랑검객 at 14:00 이 녀석이 아닙니다 에서.. by 모리스 at 01:28 엣.. 털은 좀 아님... .. by JOSH at 09/06 등에 문신이 M arc o o .. by 세레카 at 09/06 마르코는 M arc .. by 세레카 at 09/06 아아 와키毛... 스카.. by 충용무쌍 at 09/06 사우스파크 재미있죠. .. by ㅇㅇㅇ at 09/05 1권 보다 표지가 훨씬 .. by JOSH at 09/05 天野雨乃의 두번째 상업.. by 충용무쌍 at 09/05 여자라. 제 친구는 볼때.. by 인력거 at 09/05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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