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만화전투기7
고르는기준을알수없는빌린만화전투기음악이있어서일단모어 - 과격한 표현 함유



위벨블라트 4권

번역이 xx같아서 사는걸 포기한 위벨블라트, 하지만 4권을 보니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게 왜일까. 그림의 약간 떨어진게 눈에 띄었음. 방백 하나 잡고 로리모드 변신! 하지만 XXX는 줄어들지 않았을 것같다.

마족과 사람의 융합을 연구하던 방백이지만 주인공은 그냥 뜯어먹었을 뿐... 역시 먹는게 남는거.


소울이터 7-8권

초반에는 정신없어서 약간 씹었지만 지금은 캐릭터도 안정되고 스토리도 진행되고 그림도 익숙해져서 상당히 재밌는 만화과 되었음. 이만화의 매력의 반은 슈타인이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광기와 싸우는 그가 자주 나오길. 화살표 쓰던 마녀가 죽은게 상당히 아쉽지만 뭐 실체는 아니어도 자주 나올듯.


블레스 더 블러드 1-3권 완결

신인의 만화로, 신인은 정말 이렇게 만화 그리면 안된다. 그림은 알아보기 힘들고 연출이 좋지 않고 거기다가 스토리가 너무 전형적이다. 이건 작가보다는 담당기자가 욕먹어야 함. 그림 자체가 나쁜건 아니니 좀더 발전해 주길 바라지만 그쪽은 경쟁이 심하다고 하니 앞을 알 수 없다.

사람의 피를 먹는 요검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이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사람을 죽여가는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로 사람이 시원시원 하게 죽어나가는건 과감한 편이었지만 그 외에는 너무나 뻔했음.


메탈하트 9권


[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



[이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아니 설명은 필요해요. (한국만화를 이야기하면 진짜 작가가 리플달꺼라는 불안감이 듬 --;) 아무튼 9권에서 세계관이 우주와 미래로 확장. 아무튼 그렇습니다. EA는 참 무시무시한 아이였군요. 좋아해 열창은 감만에 페이지를 펴기 부끄러울 정도의 임팩트를 선사해줬습니다. G건담도 아니고... 근데 보통 이렇게 까지 고백하면 만화 끝나던데.


바람의 꽃 1-3권 완결

2권까지는 그럭저럭 보다가 3권에서



낚이면 정신없다.


옛날에 만화 '신검'을 봤을때의 기분보다 좀 더 안좋았음. (--;) 그림은 예뻤는데, 작가도 준비를 많이 한 모양이지만 어른의 사정으로 1부 완결.

봉인된 신을 지키는 8집안중 바람의 집안의 아가씨인 주인공은 4년전 기억을 모두 잃어버리고 몇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오고 그와 동시에 봉인된 신을 해방하려는 쿠로히메 일당에게 습격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로, 기억을 잃을 건수가 좀 허무하긴 했지만 그렇게 나쁜만화는 아니었지만 어른의 사정은 무서운것.

(써놓고 보니 진짜 신검이랑 비슷하네 --;)


백마탄 왕자님 1권

30대 노처녀 선생의 이야기인지 25세 여고로 첫 부임을 맡은 남자의 이야긴지 잘 모르겠는데 전자에 더 중점을 둔 만화로 상당히 설득력 있게 읽었음. (비슷하게 셔플리를 본것 같지만 이쪽이 더 하드) 그리고




[나름대로 멋지잖아??]







[X까아아아아!!!!!!!]


6권까지 나왔다는데 아무튼 살 예정.

이런만화에 느낌이 온다는건 나도 힘들다는 이야긴데...... ㅠㅠ

새로온 남자교사가 '저 약혼자 있습니다' 할때는 정말 웃었다. 왜냐면 이게 경험한 사람만 아는 이야기... 혼자 '저사람 어떤 사람일까 콩닥콩닥' 하다가 상대방이 이미 임자있는 몸이라는걸 알게되는 순간 '나는 지금 혼자 무슨 뻘 상상을 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보이즈 온더 런 1권

찌질한 주인공, 찌질한 인생, 찌질한 나

삼위일체 합체공격 떡실신

뭐 그래도 만화 자체가 슈퍼계 이기 때문에 그렇게 까지 대미지는 없었지만 ...... 주인공에게 투영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 왠지 우울해지는것도 사실. 차라리 만화가 어느정도 희화화 해주는게 다행인지 모른다. 처음나온 권투 소녀는 이후에 안나올려나.

카챠폰 회사의 근무하는 주인공의 이런저런 사회 이야기지만 이야기 자체가 좀 그렇다. [방황하는 젊은이가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묘사한 작품으로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들의 권장도서.] 라고 되어있지만 전혀 권장할 도서가 아님. (시작부터 전화방 가는 내용의 만화가 어딜 봐서 건전하단 말이냐...)

그럼 이만~

p.s 백마탄 왕자님 중간에 나오는 노래를 데스노트 2기 오프닝으로 할까 이거로 할까 한참 고민했지만 데스노트 오프닝은 두번이나 올려서 생각을 바꿨음
by DSmk2 | 2007/05/02 22:45 | 만화감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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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요르다 at 2007/05/03 01:52
하지만 밸리에서 오는 사람에게는 모어 기능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Commented by 케이샷 at 2007/05/03 02:15
메타하트 - 제가 빌리러 갈때면 없더군요..
소울이터 - 에... 안죽었어요.. <- 다다닷[이미 도망갔음;;]
Commented by JOSH at 2007/05/03 07:58
> 방백 하나 잡고 로리모드 변신

왜 '로리'? =_=
(성변환까지 된건 아니잖아요~!)
Commented by Serin at 2007/05/03 11:21
윗분이 제가 쓰려던 이름을 쓰시는 분이군요... 전 영어 이름을 Josh로 쓰는데;;
Commented by JOSH at 2007/05/03 12:30
빠른 사람이 이기는 겁니다 :)
Commented by 라이네 at 2007/05/03 17:20
음...그리고보니 저도 만화책을 볼게 산더미처럼 있는데 말이죠..하아
Commented by DSmk2 at 2007/05/03 23:37
/요르다 그러게 말이죠... div 태그를 사용하는것도 있긴 한데 more 처리하는 의미가 없어져서 말입니다.

/케이샷 메탈하트가 인기가 그렇게 많을줄... 소울이터야 뭐 그 뱀 한마리에 걸고 있습니다. (메두사를 살려내!)

/JOSH 로리랑 쇼타랑 헷갈렸습니다. (--;;)

/Serin 이름이야 뭐 동명이인도 많으니 .... 제 아이디랑 비슷한 사람도 있던데요.

/라이네 저도 사놓고 안뜯어논게...
Commented by 강아 at 2007/05/04 00:59
소울이터 은근히 재밌(..)
Commented by DSmk2 at 2007/05/05 00:25
/강아 서울문화사에 밀어주고 있더군요. 덕분에 다음권이 빨리빨리 나옵니다.
Commented by 배고픈데 at 2007/05/05 23:08
위벨블라트 번역이 볍신인가요...
그렇게 못 느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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