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 경계 한정판
오늘 리브로를 들어가보니 아직도 재고 확인중이더군요. 그래서 집안일을 도울 겸 해서 나갔다 왔더니 택배가 이미 와 있었습니다. 대신 받아주신 분들에게 감사.


[이렇게 왔습니다. 포스터통이 있어서 다행]


[포스터 3장 모두 펼쳐봤습니다. 아마 오늘 이후로 다시 꺼내는 일은 별로 없겠죠?]


[크기 비교를 위한 스쿨럼블 8권. 이토코 선생님이 시키의 칼 끝부분에 위치하는군요]


[얼굴이 가려버린 소녀에게 미안함이 생기는군요. 그런데 누가 가려졌더라?]


[박스를 열고 한컷, 이거 어따가 버리기도 힘들겠군요]


[오늘은 6월 20일이라네]


[하얀 박스를 열고 또 한컷, 찍사솜씨가 별로라서 별로로 나오는데 진짜로 보면 멋집니다]


[꺼내놓고 한컷, 역시 찍사 실력이 별로입니다. 프래쉬를 끄고 찍어야 하는데 말이죠]


[아래에서 위로 겉 커버를 벗겨놓게 되어있습니다]


[프래쉬 끄고 찍으니까 훨 좋아보이는군요, 하지만 똑딱이로는 이것이 한계]


[설정집에서 한컷, 손가락이 나오니 쪽팔리군요]


[양쪽에다 책을 놓고 찍으니 괜히 분위기가 있는듯]


[책 가에는 은색으로 성경책 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오타가 고쳐 졌군요. 미츠야 라고 써있었죠]

결정적으로 위의 저 은색 칠이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시저메서 저는 '일반판'을 산것을 굉장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한정판 과연 들고다니면서 읽을 수 있을련지 의문입니다. 괜히 총맞고 죽으면 이거 때문이라고 생각해야 겠죠.

아무튼 오늘은 느긋하게 이거나 읽어볼려고 했는데 운명의 장난(ED3)으로 인해 좀 나가봐야 하길래 목숨을 걸고 들고가면서 읽어봐야겠네요. 후후후

그럼 이만~



by DSmk2 | 2005/06/20 14:04 | 서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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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람조각 at 2005/06/20 14:06
이제 즐기실 일만 남았군요 >ㅁ<
한데 엔죠우가 아무리 여성스러워도 여자애는 아니에요[...]
Commented by Ratatosk at 2005/06/20 16:43
역시 하드 커버.....좋군요!!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5/06/20 17:39
슬슬 여기저기서 염장성 포스팅들이~!
암튼 무사히 한정판 획득하신걸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가면소년 at 2005/06/20 22:43
크악... 제 한정판은
학과사무실에 있는듯 하네요...

리브로에선 아직 안보냈다길래 신경안쓰고 있었건만...
Commented by Vento at 2005/06/21 01:03
하... 전 아직 도착 안했습니다. 이거 받아보고 나중에 2쇄도 살까 고민중-_-;
Commented by DSmk2 at 2005/06/21 21:10
/바람조각 가린사람이 엔조였군요. (사실 신경을 안썼습니다. --;)

/Ratatosk 좋습니다! 확실히!

/직장인 감사합니다. 한정이라는 말은 역시 마법의 단어죠.

/가면소년 저도 안보냈다고 아직도 나와있을껄요 --;

/Vetno 저는 이미 있죠. 1쇄가 --;;;
Commented by Airforce at 2007/10/08 12:49
블로그로 퍼갑니다.. ㄹㄹ
Commented by 한지 at 2008/05/25 17:28
혹시나 공의경계 보관만 하시는경우라면 저한테 파시는건 어떠신지요... mykiss1457@hanmail.net 로 쪽지 주시면 고맙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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