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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브로를 들어가보니 아직도 재고 확인중이더군요. 그래서 집안일을 도울 겸 해서 나갔다 왔더니 택배가 이미 와 있었습니다. 대신 받아주신 분들에게 감사.
![]() [이렇게 왔습니다. 포스터통이 있어서 다행] ![]() [포스터 3장 모두 펼쳐봤습니다. 아마 오늘 이후로 다시 꺼내는 일은 별로 없겠죠?] ![]() [크기 비교를 위한 스쿨럼블 8권. 이토코 선생님이 시키의 칼 끝부분에 위치하는군요] ![]() [얼굴이 가려버린 소녀에게 미안함이 생기는군요. 그런데 누가 가려졌더라?] ![]() [박스를 열고 한컷, 이거 어따가 버리기도 힘들겠군요] ![]() [오늘은 6월 20일이라네] ![]() [하얀 박스를 열고 또 한컷, 찍사솜씨가 별로라서 별로로 나오는데 진짜로 보면 멋집니다] ![]() [꺼내놓고 한컷, 역시 찍사 실력이 별로입니다. 프래쉬를 끄고 찍어야 하는데 말이죠] ![]() [아래에서 위로 겉 커버를 벗겨놓게 되어있습니다] ![]() [프래쉬 끄고 찍으니까 훨 좋아보이는군요, 하지만 똑딱이로는 이것이 한계] ![]() [설정집에서 한컷, 손가락이 나오니 쪽팔리군요] ![]() [양쪽에다 책을 놓고 찍으니 괜히 분위기가 있는듯] ![]() [책 가에는 은색으로 성경책 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 [오타가 고쳐 졌군요. 미츠야 라고 써있었죠] 결정적으로 위의 저 은색 칠이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시저메서 저는 '일반판'을 산것을 굉장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한정판 과연 들고다니면서 읽을 수 있을련지 의문입니다. 괜히 총맞고 죽으면 이거 때문이라고 생각해야 겠죠. 아무튼 오늘은 느긋하게 이거나 읽어볼려고 했는데 운명의 장난(ED3)으로 인해 좀 나가봐야 하길래 목숨을 걸고 들고가면서 읽어봐야겠네요. 후후후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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