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팔려서 남은것과 좀더 추가해서 다시 올려봅니다.

팔책이 꽤 있는데 하나하나 다 읽고 올리려니까, 너무 시간이 걸려서

글은 계속 냅두고 업데이트를 하는 형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예약은 괜찮지만, 예약하시고 연락이 전혀 없으면 제가 골룸합니다. 적어도 일주일 안에는 사주세요.
(예약 리미트는 일주일)

택배도 가능합니다. 택배비는 3천5백원입니다. 직거래도 가능합니다. 하남시청에서 가능하고, 직거래하면 천원 빼드립니다.

사시려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시거나, dseraph1@naver.com로 이메일 보내시고 댓글달아주세요. 그러면 제 계좌랑 핸드폰번호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진에 있는데 텍스트로는 없는 책들은 팔린 책들입니다.

책 상태는 한두번 보고 만 정도입니다.

알라딘 중고샵 에서도 팔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DSmk2 | 2012/05/16 21:54 | 공지 | 트랙백 | 덧글(92)
アイドルマスター 第25話「みんなと、いっしょに!」


[히카사 "저기, 죄송합니다, 관계자입니다만...]

아이돌마스터 25화를 니코니코동화에서 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깨알같은 히카사 드립이 나오고 있더군요.

아 진짜 웃었네요.

아이돌마스터에서 히카사 요코의 이야기가 나오는건 이유가 있습니다. 하루카의 성우인 나카무라 에리코와 케이온의 미오의 성우인 히카사 요코는 '모노노키 파이브' 라는 라디오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2011년 1월 17일 방송(93화)에 자세한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간단히 정리하자면 이런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아이돌마스터 라이브에 히카사 요코가 응원을 하러 갔습니다.

근데 히카사가 나카무라 에리코에게 이야기를 안하고 갔습니다. (--;;;) 자기 회사의 성우들도 아이돌마스터에 출현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나카무라와 히카사는 사무소가 다릅니다) 해서 어떻게 엉겨붙어 들어갈려고 했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이야기를 안했습니다. 당시 자기 사무소의 매니저에게는 '오지 마' 라고 이야기를 이미 듣고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찾아간 히카사 요코. 라이브가 끝난뒤 아이돌마스터의 출연진들이 있는 곳에 인사를 일반인들과 섞여서 갔는데, 엄청 덩치가 큰 가드아저씨가 들어가는 길을 지키고 있었던겁니다. 그래서 히카사 요코가 그 가드 아저씨에게 한 말이

'저기 죄송합니다, 관계자입니다만....'

......

히카사 요코는 아이돌마스터에 있어서 관계자고 뭐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

당연히 못들어갔고, 가드 아저씨는 '저기 ... 출입증은???' 라는 대답이나 듣고, 히카사는 그 안에 아는 카기p에게 전화를 걸어서 들어가게 해주세요 라고 인맥을 이용해서 들어갔습니다. (--;;;;)

근데 이렇게 힘들게 들어갔더니, 나카무라 에리코에게 '왜 왔어???' 라는 홀대를 받고, 사무소의 매니져에게도 홀대를 받고 (3명이나 있었는데) 삐져서 집에 돌아갔다는 쓸쓸한, 그런 요코하마 나이트 라는 이야기.

반대로 케이온 라이브에 놀러간 나카무라 에리코의 이야기도 있지만 그건 나중에 이야기해보죠.

그럼 이만~
by DSmk2 | 2012/01/28 01:52 | 니코니코동화 | 트랙백 | 덧글(5)
1. 영하 10도라는데 되게 따뜻한데...

원래 햇빛있으면 따뜻합니다. 햇빛없으면 지옥.

이어지는 내용
by DSmk2 | 2012/01/27 16:40 | 잡담 | 트랙백 | 덧글(5)


밸리나 아무튼 살아오면서 '대체 XX에게 열광하는 이유가 뭔가요?'라는 질문을 많이 봅니다. 내용도 거의 비슷해요.



[XX가 왜 인기가 있는걸까요? 옛날부터 다 있었던 이야기잖아요? 어디서 봤고 어디서 봤고 어디서 봤고

사람들이 아무 생각없이 그냥 유명하다니까 휘둘리는것 같네요.

왜 이런거에 빠지지? 진짜 이해 안되네.

거기다가 빠들이 난리치는걸 보니 참... 빠들이 까를 만듭니다

아무튼 이해안됨]



인터넷을 뒤져보면 이런글을 백만개는 볼 수 있어요. 좀 지겨움.

1995년에 에바가 방영되고 인기를 끌었을때도 이런 이야기를 봤었습니다. "Z건담 배낀거 아냐? 왜 이런게 인기지?' 그땐 PC통신이었지만.

...... 인간의 역사에는 발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인기 있는 물건이 왜 인기가 있는지 이해가 안되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질문하시는 분들이 '설마 이런 이유로 인기가 있는건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는 바로 그 이유가 인기가 있는 이유입니다.

그거 맞어요. 그게 다임.

왜 인기지?? 라고 막 생각해보면 몇가지 이유가 생각납니다.

물론 이해는 안되지만 인기가 현재 '존재'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이유'가 끌려 나옵니다.

문제는 뻔히 보이는 이유를 이해를 못하는거죠, 설마 그런거겠어??? 하겠지만

그거 맞다니까요.

이해가 안되는건 세상이 이상한게 아니라 자신이 이해를 못/안하는 겁니다.

이유를 백만개 늘어놔도 이해가 안될겁니다. 이해하기 싫은거니까.



아무튼 대충 그렇고

저런 질문의 유형은

1) 이런 뻔한거에 낚이다니 우민들 ㅋㅋㅋ 나는 똑똑함
2) ㅅㅂ 이런게 인기라니 세상이 미쳤어!!
3) 빠들 존나 싫다 그러니 작품을 까자!
4) 작품이 인기가 있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이 작품을 좋아하시는 이유를 알려주시겠어요?

라는 4개의 유형으로 갈린다고 생각하는데, 보면 아시겠지만 4번빼놓고는 다 별로죠.

암튼 간에 명절 스트레스 쩌네요. 이런 이야기나 하고.

아, 그리고 특정 사람 지적해서 하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트리거일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그럼 이만~

애니 이야기 : 바케모노가타리 블루레이를 사온지 1년만에 뜯어서 2권을 봤습니다. 마요이 귀엽네요. 근데 커멘터리 너무 정신없음.
by DSmk2 | 2012/01/22 21:51 | 잡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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