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없습니다.

1. 이 영화에 대해서 별 흥미는 없었습니다만, 페미니즘 영화라던가 뭐 암튼 요즘 히든 피겨스랑 같이 해서 이름이 언급되길래 궁금해서 봤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페미니즘이랑 뭔 상관이 있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긴 들었지만 뭐 그거야 그 개념을 어떻게 정의 내리는가에 대해서 부터 이야기해야되니까 넘어가죠.

2. 영화의 장르는 스릴러+정치드라마 비슷해서,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총기규제 법안을 통과시킬려는 로비스트와 이에 반대하는 로비스트 들의 한판 승부입니다. 주인공인 엘리자베스 슬로운은 규제쪽에 서 있습니다.

3. 주인공인 엘리자베스 슬로운은 굉장히 뛰어난 로비스트 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신념에 맞는 일만 골라서 할 정도의 레벨이 되죠. 그리고 결과를 위해서 수단을 잘 가리지 않는 편입니다.

4. 저는 이점을 재밌게 봤습니다. 결과를 위해서는 수단이 어느정도로 허용될 수 있는가, 이 영화에서 나오는 '선'(Line)을 어디까지 지켜야 하는가? 라는 점이 영화의 주제 중 하나이지 않나 싶네요. 사람마다 이 선이 앞에 가 있고, 뒤에 가 있고 그렇죠. 주인공은 그 선이 아주 뒤에있습니다.

5. 전 이영화를 스포일러 없이 보러가시길 추천합니다. 그래서 스포일러 없이 쓰고 있는거고, 전 재밌게 봤습니다. 위플래쉬 봤을때 누가 그랬는데 멱살잡고 끌고 가는 영화라고. 이 영화도 비슷합니다. 강한 긴장감을 가지고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6. 주인공은 제가 동경하는 인간상입니다. 강한 리더쉽가 통찰력을 가지고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서 주위를 이끌어가는 타입이죠. 전 이런 타입이 아니고 밑에서 일하는 타입인지라 이런 타입의 인간을 동경합니다. 실제로 본적은 별로 없네요.

7. 로비제도가 국내에는 없기 때문에 로비스트라는게 어색할 수 있지만, 실제로 우리나라도 이런 체계적인 회사를 만들어서 하는게 아닐 뿐이지 다들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위해서 로비를 합니다. 만남과 설득 등등이 결국 로비죠. 다 정치고. 인맥 등등...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런 것들의 중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8.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떤 결과를 위해서 사람을 어떻게 까지 대할 수 있는지는 저도 매번 생각하는 주제입니다. 이 영화에서도 하나의 답을 내놓긴 합니다만, 우리 사회에서 그게 과연 옳기는 한 답이겠지만 정확한지는 모르겠네요. 나이를 먹어가면서 결과지상주의로 빠지는게 아닌가 합니다.

9. 주인공이 너무 만능이다라는 비판도 있습니다만 중간중간 그런점을 타파하기 위한 장치도 있었습니다. 전 반대로 더 만능이고 감정적으로 절제된 캐릭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주인공에 대해서 실망도 좀 했어요.

10. 최근 영어로 된 영화는 원어를 들으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매우 어렵더군요. 이 영화는 정치를 소재로 삼은 영화라 그런지 더 그랬습니다. 초반에 자막 따라가기가 쉽지 않으실텐데 그냥 넘기면서 보세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11. 미국의 정치체계 등에 대한 자세한 분석은 필요 없어 보입니다. 한국이랑 별 차이 없어요. 아니 한국보다는 좀 나은 점이 있다면 각 의원들이 독자적인 판단을 할 수 있다는 점이겠네요. 우리는 당론에 안따르면 안되잖아요? 그런 점은 좀 부러웠습니다.

12. CGV단독개봉이고 얼마 안가서 내려갈것 같으니 빨리 가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영화는 2시간이 좀 넘게 길지만 시간 가는지를 모릅니다. 약점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잘 만든 영화입니다. 연기도 훌륭하구요.

그럼 이만~

p.s 주인공의 엉덩이턱이 보면서 굉장히 신경쓰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신경 안쓰시길 빌어요.

p.s 2 제목의 미스 슬로운은 그냥 사람이름입니다. 느리다 뭐 이런거랑 상관없어요.
by DSmk2 | 2017/04/24 03:40 | 영상 | 트랙백 | 덧글(3)
(약간의 비속어 있음)

블로그를 잘못 찾아온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 제목입니다만 맞습니다 맞고요. 암튼간에 저는 제 주변사람들이 모두 인정하는 털보로 수염이 엄청나게 많이 납니다. 전 적어도 한국에서 저보다 수염 많이 나는 인간을 본적이 없습니다. 뭐 어딘가에는 있겠죠, 그런 분들에게는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작년 7월정도에 일단 적지만 돈도 벌고 있겠다 결혼은 못할것 같지만 소개팅 시켜주는 사람들에게 덜 미안하게 행동해야겠다 등등의 여타간의 이유 - 그중 가장 큰건 면도가 존나 귀찮다 라는 거 였습니다 - 로 제모나 해볼까 생각했습니다. 

어디서 했는지는 광고같아서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암튼 주위에 추천받아서 간 곳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별 기대는 안했습니다. 전 수염이 엄청나게 많이 나는 사람이고, 어차피 영구제모도 한 2년 간다고 하고, 1년간 해야된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뭐 그래서 '1년 하고 2년 수염 없으면 개 손해 아냐?' 라는 생각이었는데 주위에서 하도 난리라서 했습니다.

가니까 원장님이 아주 친절하게 '반드시 가능하다, 너 정도의 수염도 깨끗하게 가능하다' 라는 식으로 약을 팔았는데, 말하는게 너무 확신에 넘쳐서 반대로 의심이 많았습니다. 당시에 저는 '뭐 해보고 안되면 그냥 살자' 라는 마음가짐이었기 때문에 이야기는 대충 들었습니다. 

가격은 지금 기억이 안나는데 4회에 50만원인가... 암튼 그 언저리였습니다. 검색해보니 기계가 비싼거였는데, 알바아니었고, 가격도 별 신경 안썼습니다. 이런거에 돈 아끼면 결국 후회한다는걸 경험상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싼거 해서 안되면 그때 또 핑계가 생기는거니까요. 4회 끝난 뒤에는 1회에 8만8천원씩 내고 더 했고, 몇번 받으면서 수염이 적게 나게 되고서 6만원으로 줄었습니다. 

일단 가면 마취크림을 바르는데, 바르고 한 30분 있으면 그 부분이 얼얼해 집니다. 사용하신 분이 있으실지는 모르겠지만, 남자 거시기에 뿌리는 칙칙이랑 비슷한거라고 합니다. 저는 모릅니다. 암튼 그렇게 피부의 자극을 줄이려는 노력을 한 뒤에 제모실에 가서 눈에 무슨 스티커를 붙입니다. 이유는 레이저가 검은색에 반응하는데 눈동자가 검은색이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암튼 그런 담에 그 위에 안대를 쓰고 누워있으면 의사선생님이 와서 제모를 합니다.

시간 자체는 5분이 걸리지 않습니다만

존나 아픕니다. 진짜 뻥안치고 존나, 진짜 존나 아파요. 제모가 아프다 아프다 말만 들었는데 이건 그 이상, 진짜 욕나오게 아픕니다.

근데 못참을 레벨은 아닙니다. 그냥 존나 아플뿐. 뭐 죽겠다 이런 생각보다는 존나 아프네 시발 존나 아 시발 존나 아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했지 아 시발 

이런 생각만 듭니다.

레이저가 검은색 모공에 반응해서 피부 안에 있는 모공을 태우는건데, 가면 갈수록 수염이 나는 모공이 줄긴 줄어서 고통이 줄어들기는 합니다. 이론상. 그러나 암튼 존나 아픕니다.

그리고 나가서 얼음주머니로 한 15분간 피부를 진정시키고 다음에 올날을 예약잡고 나옵니다. 전 한 25일 간격으로 했습니다. 총 횟수는 지금까지 12번 정도 되는것 같군요. 저는 수염이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훨 많이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한 8번 언저리로 끝난다네요.

제모를 받을 때 마다 그 다음날 피부에 하얀색으로 좁쌀처럼 곪는게 제모 받은 부분에 낫습니다. 처음 받을때는 '이거 망한거 아닌가...' 란 생각이 들정도로 엄청나게 많이 났고, 그냥 다 짰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것 같긴 해도 방법이 없어서) 이거 방지하라고 크림을 주긴 합니다만 별 의미 없어 보입니다. 최대한 제모한 부분을 덜 만지고, 크림 좀 바르는게 트러블을 방지하는 가장 나은 방법같습니다. 전 피부병 걸린줄 알았습니다. 

제모를 하고 나서 한 10일 있으면 털이 빠진다고 합니다만 제 수염은 그정도의 레이저로 잘 죽지 않아 15일 걸린뒤에 조금씩 빠졌습니다. 한번에 다 빠지는건 아니고 부분부분 빠지기 때문에 제모 하는 동안에는 수염이 듬성듬성 자라 참 ㅄ같아 보입니다. 어쩔 수 없죠. 

그리고 이걸 25일마다 반복합니다.

존나 아픈걸 25일마다 합니다.

솔직히 병원 가기 전날 마다 스트레스 수치가 상타를 칩니다.

근데, 효과는 있습니다. 한 8,9번 넘어갈때 부터는 확연히 수염이 안나긴 했습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데, 그렇게 아팠는데 수염이 또나면 정말 의사 선생님을 죽이러 가고 싶었을 겁니다.

지금은 그 전과는 비교과 엄청 될 정도로 수염이 안나기는 합니다. 아프기는 존나 아팠으나, 효과는 확실히 있었습니다.

가장 좋은건 면도를 덜 해도 된다는 겁니다. 지금은 전기면도기를 쓰는데 괜찮습니다. 

저를 아는 사람은 아시겠지만 저는 오전에 면도해도 오후에 다시 까맣게 올라오는 인간이었습니다만 지금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물론 저의 빌어먹을 재생능력 덕분에 이게 얼마나 갈지도 모를 일입니다. 또한 12번을 받고도 아직 다 제모가 안되고 조금씩이지만 나고는 있습니다. 담달에 또 받으러 가야됩니다. 아 스트레스 싸인다.

암튼 이 2년안에 어떻게 하든가 해야겠죠. ㅎㅎ

그럼 이만~
by DSmk2 | 2017/03/23 20:22 | 잡담 | 트랙백 | 덧글(2)
밑의 글의 연속입니다. 어떻게든 hw700ds를 플4프로에 사용하고 싶어서 결국에는 분배기와 셀렉터를 샀습니다. 둘다 4k지원되는걸 확인했구요, 실제로 각각 돌릴때는 인식이 됩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이 두개를 연속해서 돌리면 인식이 안됩니다. 즉 이런건데

소스기기 -> 셀렉터-> 분배기-> 티비
                                -> hw700ds

이렇게 되면 안됩니다. 작동을 안해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중간에 셀렉터는 빼고 플4프로만이라도 hw700ds를 써보자 라는 생각으로 이리 연결했습니다.

(왜냐면 소스기기중, pc는 그냥 선 따서 연결하면 되고, UHD블루레이 플레이어는 hdmi출력단자가 두개이기 때문입니다)

플4프로 -> 분배기 -> 티비
                     -> hw700ds

그래도 안됩니다. 

이유는 매우 간단해서 hw700ds가 hdmi2.0으로 나가는 신호를 인식을 못합니다.

이는 플4프로에서 신호 자체를 1080p로 낮춰서 내보냈을 경우에, 티비와 hw700ds에서 소리가 둘다 나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즉 hdmi2.0신호 즉 4k영상신호와 같이 나가는 음성신호는 hw700ds가 인식을 못합니다.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기계들이 있기 때문에 hdmi 2.0신호를 강제로 음성신호만 분리해서 hdmi 1.4로 나가게 하는 변태적인 기계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까지 하고 싶지는 않군요. 정신건강상 걍 티비의 ARC기능을 사용하던가, 아니면 광디지털로 티비에서 신호를 빼서 광디지털로 hw700ds에 연결하여 소리만 나오게 해도 뭐, 일단 소리는 날 테니까요.


실제로 이런 기계를 찾아보기도 해봤습니다. 제가 사용하려고 하는 기능과 딱 맞는 것이기는 하겠지만, hw700ds가 hdmi 2.0 신호를 인식하지 못하는 이상, 이게 있어도 의미는 없을 겁니다. 

고로 hw700ds를 플4프로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법은 1) 1080p로 낮춰서 사용한다 2) 광케이블로 연결한다 정도라는 것입니다.

이걸로 맘편하게 포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만~

p.s 소니는 빨리 hdmi 2.0 지원하고 돌비 아트모스, dts -X 까지 되는 차세대 음향 디코딩 지원 무선 헤드폰을 내놔라... hw700ds 나온지도 어언 3년이야.
by DSmk2 | 2017/03/23 20:01 | 잡담 | 트랙백 | 덧글(7)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요즘 기운이 없으니까 캐릭터 이름이랑 투표이유만 짧게 갈게요.

요즘 분위기가 엄해서 이런걸로도 걸릴것 같긴 한데 장난으로 봐주시고, 기분 나쁘시면 그냥 바로 나가주세요.



48위 마에카와 미쿠

- 어느쪽이라 말할것 없이 매우 좋아할 것 같다
- 미쿠짱이 AV이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 이것이 미쿠짱 입니다만


47위 타케베 사오리

- 남자에게 굶주려서
- 혼활전사 섹시 타케베
(혼활 - 결혼을 위해서 여러모로 노력하는것)


46위 아오이 아키라

- 조폭에 교육환경이 안좋다
- 누구에게도 금방 위크로스 하는 음란


45위 러브폰

- 자비롭고자비롭다
- 도련님이랑 할듯


44위 후지미야 카오리

- 주말에 하고 월요일에 잊어먹는다
- 어래? 이 1만엔은 뭐지?
- 1만엔 프렌즈


42위 죠가사키 리카

- 언니가 하는걸 보고
- 언니보다 재능이 있다
- 잘못된 성지식을 청소년잡지에서 배울것 같다


42위 닛타 미나미

- 걸어다니는 섹스
- 야리사의 공주님 (야리사란 성행위를 목적으로 모인 사람들의 서클의 준말)
- AV에 나올것 같은 이름


40위 무메이

- 간단하게 할듯
- 키메세쿠 (약빨고 XX하는걸 말합니다)


40위 카토 메구미

- 이런 평범한 여자에가 실제로는 막 팔고 다닌다
- 마구로


39위 마츠미 쿠로

- 언제나 A.A.에게 말려서... (여기서 A.A.는 1위의 그분을 말합니다)
- 도라쿠로빗치
- 실수령액300엔


38위 사쿠라 하네

- 나를 사줘~
- 우리들이랑 매춘하지 않을래요?
- 담임이 추천해서


37위 지탄다 에루

- 해주길 원한다
- 에로타소


36위 타카츠키 야요이

- 가난
- 가난해서 곤란한 아이돌
- 숙주나물 사려고


35위 모리조노 릿카

- AV에 나왔던 과거를 가진것 같은 목소리
- 사쿠라 해피 이노베이션 (의미깊음)


34위 시미즈타니 류카

- 토키의 치료비를 위해
- 스핀오프에서 승리하기 위해


33위 센토 이스즈

- 야하다
- 슴가
- 별 생각없이 손을 댈듯
- 걸어다니는 얇은 책

31위 미사키 아케노

- 시설에서 자람
- 여자들로만 장기간 바다위에 있어서
- 하레카제 침몰의 책임을 지기 위해서 몸을 판다


31위 베르단디

- 작가


30위 오기노 미카

- 불만없이 해줄듯
- 코스프레이어니까 30세의 차이라도 해줄듯
- 완전히 오타쿠서클의 공주


29위 죠가사키 미카

- 쿠소비치
- 정조관념ZERO


28위 네리 빌사라제

- 어쨌든 돈이 있으니까
- 고향이 가난
- 높은 잠재원조교제력을 빛낼 가능성의 덩어리


26위 헤스티아

- 진심인 가난한 여신 
- 기둥서방(끈)과 살기 위하여
- 여신은 모두 하고 있으니까


26위 아먀야도리 마치

- 패쇄된 시골의 인습
- 도시의 사람들은 모두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 곰이랑 하고 있을듯
- 최종회의 실패를 책임지기 위하여


25위 오기타 사와

- 기승위의 스페셜리스트
- 산부인과 단골
- 학비를 몸으로 번다
- 발정기의 암말


24위 타마키 아코

- 멘헤라커뮤장직결충
- 머리가 멍청해보임
- 원조교제할것 같은 이름
- 왕자의 이름 (1위와 동명)


23위 갸루코

- 어딜봐도 할것 같은 외관
- 10년전에 시부야에 있을것 같은 외견
- 성경험이 풍부할것 같고 절대 놀고 있다
- 완전히 빗치


22위 이소노 후네

- 원조교제계의 레전드
- 숙녀원조교제로 용돈을 번다
- 전후GHQ상대로 돈을 벌던 매일
- 스폰서(도시바)가 핀치
- 생애 현역




21위 콩고

- 지멘스 사건
- 아편중독
- 제독외에도 아무나 잔다
- 유로위기의 여파로


20위 미나미 코토리

- 음란쿠소버드
- 오타쿠로부터 돈을 뽑아내는 악마
- 성의는 말이 아닌 돈
- 돈을 받은 뒤에는 아무말도 안할 것 같다
- 뮤즈의 우에하라 아이


19위 사카키 시즈카

- 성우는 힘들다
- 성우는 몸으로 일을 얻는다
- 일이 없으면 어쩔 수 없다
- 에로게용으로 쓰는 다른 이름은 미야모리 에마


18위 야자와 니코

- 가난, 동생들을 양육하기 위해서
- 말도 안되는 아이돌 활동비와 그 출처
- 노후준비로 하고 있음
- 호빠에 가기 위해
- 원조교제 노 체인지

17위 이치죠 호타루

- 도쿄에서 아빠놀이가 걸려서 이사
- 사고쳐서 시골로 왔다
- 할것 같은 신체
- 보통은 코마짱선배를 사지만, 밤이 되면 자신을 판다

16위 소노다 우미

- 그런 환경에 있으니까
- 아는 사람이 AV여배우를 할것 같다


15위 아쿠아

- 돈이 없어 마구간에서
- 물(장사)의 여신
- 정조관념 없을듯
- 노팬티인건 원조교제하는게 즐거워서
- 여신이니 싸게 해줄것 같다


14위 고시키 아기리

- 약의 대금을 위해서
- 약제비를 위해서
- 대마(大麻)인
- 안돼, 절대!
- 어레 꽤나 맞았네


13위 코사카 유키호

- 자매 두명이 매우 익숙하게 할듯
- 언니랑 목소리가 겹치면 최강으로 보인다
- 약속한 승리의 목소리
- 코사카 집안의 여동생 캐릭터...


12위 니부타니 신카

- 역전의 가치세 (가치세ガチ勢는 어떤 장르에서 타인에게 지지 않으려는 그런 사람들을 지칭하여 쓰이는 말)
- 와가마마꿀꺽보디
- 어딜봐도 경험이 풍부한 봄
- 남을 잘 봐주니까


11위 샤로

- 일상생활에 지장이 올정도로 가난
- 친구가 알선할 것 같다
- 가장 효율이 좋은 아르바이트
- 돈 내면 해줄듯


10위 - 니시카와 요코

- 가난한데다가 세상물정을 몰라서
- 몰락귀족의 말로
- 전 귀족아가씨에 빵 귀퉁이로 연명
- 시급이 높은 아르바이트로 생각할듯
- 대부호의 아저씨들이 상대


9위 - 카와가미 마이

- 팬텀퇴치만으로는 먹고 살수 없다
- 가난->거유->야한몸->원조교제
- 돈이없어서 몸을 팔아 먹고 살듯
- 가난한데 쭉쭉빵빵
- 쿄애니 에로담당의 계보
- 어쨌든 존나 야함


8위 아오바 코코나

- 가난한데 돈드는 취미
- 가장 리얼해 보인다
- 그 목욕탕에서...
- 엄마랑 같이...
- 사주고 싶다
- 본심은 싫어하지만 미소로 일함
- 몸으로 산 파타고니아
- 눈물로 잠기는 몽벨


6위 이치죠 카렌

- 영국의 EU탈퇴의 여파로 가정의 경제상황이 악화
- EU탈퇴로 펀드가 대폭락
- 엔고펀드를 싸게 사서 대박
- 편히 돈버는 방법이라 생각할듯
- [파파] (복수)
- 목소리


6위 유이가하마 유이

- 단골
- 안정감
- 제자
- 목소리
- 봉사부
- 어쨌든


5위 잇시키 이로하

- 상궤를 넘는 귀여움
- 팔지 않을 이유가 없다
- 안했으면 반대로 인간불신이 걸릴 레벨
- 완전히 잘못된 청춘(性春)
- 남자를 맘데로 농락할듯
- 존재 그자체가 귀여움


4위 스즈노키 린

- 목소리, 머리카락, 거유, 금발, 바이크
- 원조교제로 유지하고 있는 바이크
- 좀더 지금이 아니면 못할것을 할듯
- 스즈키 라면 누구라도 좋아
- 스즈키의 경영난을 위해서
- 이름에 린이 붙는 녀석은 금방 판다


3위 시부야 린

- 외견이 어딜봐도 판다
- 본 순간 판다고 생각했다
- 안팔 요소가 없다
- 시부야에 꽃 파는 소녀
- 꽃을 판다는 것은...
- 담배피면서 비싸게 팔고 있을 것 같다
- 경찰에게 마크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의 광견


2위 코사카 호노카

- 이유따위 필요없다
- 원조교제 그 이상의 것을 할듯
- 프로
- 너무나 검고, 그리고 딱딱한 유두
- 머리가 나빠서
- 신 인 도 감
- 어느편이라고 ... 말하자면 좋아합니다!
- 평범하게 F입니다.
- 모든게 검기 때문에
- 만쥬가게(의미깊음)
- 2차원과 3차원의 융합
- 차원을 넘은자
- 어레 꽤나 팔고 있네


- 다크호스 (의미깊음)
- 그런 유두로 잘도 원조교제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 truffle search
- 이빨, 귀, 상처, 사마귀
- 13~4인이라는 경험의 수는 원조교제를 제외하고 신고한거라고 생각한다
- 말이 필요 없음
- 신인도감(780엔)
- 미쿠쨩
- DMM에서 팔고 있는것 봤다.
- 음악활동에는 돈이 필요
- 검으니까


- 어라이즈를 간단하게 이긴 이유
- 검으니까
- 스쿨아이돌(의미깊음)
- 패권
- 아주 닮은 사람
- 보고 싶지도 않고 하고 싶지도 않다
- 야한걸 꽤나 좋아하는듯
- 모두가 외치는 이야기
- 다크 프레임 니플
- 거유에 성격 강해보임
- 부활의 'F'
- S급 전범
- 이거 뭡니까



1위 아타라시 아코


- 그리고 전설로
- 5연패는 통과점
- 마음속 깊은 곳에서 원조교제를 즐기고 있다
- 나한테 이기면 공짜로도 좋아
- 세계... 1위 입니다...
- 원조교제 얼굴을 하고 있다
- 유일신
- 고래에게 시오후키를 배운 여자
- 고정위치
- 걸어다니는 성기
- 세계제일로 원조교제에 어울리는 여자
- 벼락출세 한 사람정도로는 상대 안된다
- 원조교제의 의인화


- 원조교제를 위해서 태어났다
- 금지카드
- 노는거야, 아저씨랑
- '아코짱'이 여성성기의 호칭으로 문과성이 인가
- 게임에서도 팔고 잇따
- 원조교제계의 딥임팩트
- 승리할 황금의 목소리
- 공짜론, 안돼, 절대.
- 구세원왕
- 그녀석에게는 누구도 못이긴다
- 국보
- No Ako, No enko.
- Ako first, the rest nowhere.
- 아코세계적회적수위 (중국어? 아코짱 세계제일 정도?)



by DSmk2 | 2016/12/25 22:53 | 영상 | 트랙백 | 핑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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