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하나 드리겠습니다.
http://cafe.daum.net/ULCchungjeong

저희 형님이 간 군 부대에서, 이벤트를 하는 듯합니다.
저도 잘 모르겠는데 댓글이 많이 달리거나 조회수가 많은 사람에게 포상 휴가를 준다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닉네임이 경수아빠로 되있을 겁니다.
경수아빠 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글에 덧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입하실때 적어야되는 항목중, 군부대 장병에 8중대 2소대 이병 이경수 라고 적어주시면 됩니다.
대대장의 협박이 장난 아니라니까 구원의 손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y DSmk2 | 2009/07/08 15:42 | 트랙백 | 덧글(8)
이계통신
D-S입니다.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원통입니다. 아무튼 가자마자 첫째주에 군지검 뛰고, 단독군장으로 산악구보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대배치 받은지 2주째이고, 처음 사지방와서 블로그 동생이 어떻게 하고 있나~ 라고 구경후에 글 쓰고 있습니다. 잘 하고 있네요. 내일모래 면회외박 나가니, 만나서 이야기좀 해야겠습니다.

객관적으로 보자면 전 정말 운이 없는 쪽에 속할겁니다. 논산에서 전방으로 갔고, 81미리 박격포에, 저희 부대에는 이등병이 반입니다. 제 위에 선임분들이 달마다 있습니다. 뭐 이제는 그려러니 합니다. 아 참고로 수시아님이 리플달아주신 이거 제 이야깁니다. 완전 딱이네요.

사실 예전에 저거 보고 웃었는데 남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건 그렇고 저를 살아있게 하는 원동력은 부모님에 대한 사랑, 크로스데이즈랑 하루히 2기, 괭이갈매기 울 적에 해답편입니다. 전 이걸 다 보기 전까지 죽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번달에 KCTC를 뜁니다. (아실 분은 아실) 그리고 저는 체력이 없습니다. 전 죽었습니다.

아무튼 뭐 그럭저럭 입니다. 현재 사지방 사용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다른 분들이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들 잘 계시겠죠. 아 그리고, 원래 갈때는 그냥 쿨하게 갈려고 했는데 두달동안 외계에서 지내다 보니 그게 아니게 되더군요. 저 요즘 유행가 다 외웁니다. 제가 이나이에 이럴줄은 몰랐는데 말이죠. 그리고 동생에게 블로그에 부탁한게 하나 있었는데, 좀 안되어있군요. 헐헐헐헐헐헐헐헐.

제가 지금 여기 주소를 못 외웠는데, 동생이 여기 주소를 써서 올릴겁니다. 정말 인생에 의미가 없고, 할일 없고 쓸쓸하신 분들은 저에게 편지 보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전 답장도 잘 씁니다. (--;)

그러면 토요일날 다시 뵙겠습니다. 그때는 조금 시간이 있겠죠. 그럼 이만~


ps. 동생은 이 글을 7월 3일까지 상단에 위치하게 만들었습니다.

p.s 2 GOP대대임에도 불구하고 KCTC 뜁니다. (본인)
by DSmk2 | 2009/07/03 16:24 | 외계통신 | 트랙백 | 덧글(9)
엔들리스 에이트 망상
 
                            
쿈: 저기, 나가토

쿈: 너는 아사히나 선배가 말하기전부터 반복되는 걸 알고 있었지?
나가토: 그래.

 쿈: 그럼, 왜 말하지 않았던 거야?




나가토: 일만 오천 사백 구십 팔회 중에

너와 내가 사귀게 된 패턴이 197회 있었으니까.

나가토: 내 역활은 관측이니까

by DSmk2 | 2009/07/02 16:19 | 영상 | 트랙백 | 덧글(4)
하루히-엔들리스 에이트

 사과해! 사과하란 말이야!

 9월달에 전역하는 군인한테 사과해!!

 8월에 훈련뛰는 군인한테 사과해!!

 9월 신작 소설/만화를 기다리던 사람들에게 사과해!

 이 땅의 수험생들에게 사과해!!

  여름방학에 놀러갈 곳이 없어서 집에서만 뒹굴거리며 개학날만 기다렸던 나에게 사과해!!
by DSmk2 | 2009/06/25 03:10 | 만화감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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