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한 이웃에게 따스한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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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번호 : 252-829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형님의 군 부대 주소입니다.
이 글은 형님이 상병을 달때까지 계속 됩니다.
by DSmk2 | 2010/05/07 10:04 | 트랙백 | 덧글(15)
잡담들.


 안녕하세요. 동생군입니다.

일단 줄여봅니다.
by DSmk2 | 2010/02/10 09:55 | 트랙백 | 덧글(1)
즐겨하는 게임-던젼 & 파이터


안녕하세요, 동생군입니다.
저는 형님과는 다르게 패키지 게임이나 콘솔 게임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인데요, 그 이유는 패드가 어려워서(...) 입니다.
형님과 전에 한번 바이오 하자드 5를 해봤는데 이건 뭐 따라가는 것도 힘들어.
그래도 군대 가기전에는 ZOE도 깨고 DOA도 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힘들더군요.
역시 어떤 게임이든 많이 해야 실력이 느는 법인데, 조금 멀리하기 시작하니까 다시 잡기가 힘들군요.
다시 ZOE를 하면서 그 멋진 엉덩이를 다시 보고 싶기는 하지만 이건 또 안보여...

그래서 온라인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변명 아닙니다. 변명 아니라고요.

제가 즐겨 하는 온라인 게임은 온라인 게임 쪽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이름 한번은 들어보셨을 던젼 & 파이터입니다.
..별명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몇개만 말하자면 점검 엔 파이터 버그 엔 파이터 현질 엔 파이터 등등..

처음에 던젼 드래곤을 따라해서 오오, 온라인 게임으로 던젼 드래곤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인가?! 하고 건드린게

전설의 시작이었다.


같은 일은 없고요. 그럭 저럭 3-4년 정도 하면서 이 캐릭터 저 캐릭터 건드리다 1년 전쯤부터 건드린 캐릭터가
넨마스터라는 캐릭터인데..



일단 저렇게 되었습니다.
아, 옛날 스샷입니다. 지금은 70렙을 찍고 거의 봉인하다시피 하고 있어요.

던파는 확실히 잘 만든 게임이고, 무엇보다 2D라는 점이 제 마음에 듭니다. 전 3D게임은 이제 잘 못하겠어요.
또한 타격 판정도 마음에 듭니다. 그러니까, 적의 공격을 알아서 피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는 이야기죠.
하지만 그야말로 막장인 운영때문에 제 살 깍아먹기만 계속 하고 있으니, 근 시일내에 접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마감이 무서워요.
아직 언제까지 라는 말이 없다는게 더 무서워요.

by DSmk2 | 2010/02/09 20:31 | 잡담 | 트랙백 | 덧글(3)
안보고 있던 애니메이션을 건드려보고 있습니다.

형님이 떠나고 하루. 세계는 평화롭습니다.

그건 그렇고, 요즘 애니를 보고 있는데 뭘 볼까, 뭘 볼까 이리 저리 기웃 기웃 거리다가 수호천사 히마리라는 애니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소설로도 정발된 것 같아서 본다음에 재미 있으면 소설도 사야지~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어라?

뭔가 이상해.  주인공 목소리를 어디서 많이 들어본 기분이야.
하긴, 내가 애니를 많이 봤지... 하고 좀 더 보고 있는데..
신음성을 듣고 깨달았습니다.


이 자식, 그놈이다!
너 임마 왜 그런거로 성우를 알아버리는거냐


                                                  그런 의미에서 그 아리따움이 널리 퍼져있는 코토노하양.

by DSmk2 | 2010/02/06 17:00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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