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자리가 없어서 좀 많이 팔아야겠네요.

원래 올려놨던 책도 안팔려서 가격내렸습니다. 권당 천원 정도로.

사시려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시거나, dseraph1@naver.com로 이메일 보내시고 댓글달아주세요. 그러면 제 계좌랑 핸드폰번호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진에 있는데 텍스트로는 없는 책들은 팔린 책들입니다.

책 상태는 한두번 보고 만 정도입니다.

알라딘 중고샵 에서도 팔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DSmk2 | 2013/02/22 20:49 | 잡담 | 트랙백 | 덧글(20)
질문글 올리는건 엄청 오래간만인것 같은데, 왠만하면 스스로 알아내서 처리하는게 제 목표이긴 한데, 이건 검색해도 안나오고 실행해보시는 분들도 없는것 같아서 질문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최근 무소음PC를 어떻게 만들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에서 쿨러가 돌아가는 부분은

CPU/하드디스크/파워/그래픽카드/케이스 로 이뤄집니다.

이 중에는 cpu는 노팬의 쿨러를 사용하면 되고, 파워야 무팬파워가 있고, 하드는 SSD로, 케이스야 쿨러 안돌리면 되는데

그래픽카드가 문제입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왠만한 게임을 돌리려면 방열판으로만 된 그래픽카드로는 버틸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냥 '컴퓨터를 두개 써서 하나는 게임용, 하나는 일반용 이렇게 써야 하나...' 생각을 했는데

그냥 생각해보니 한 컴퓨터에 그래픽카드를 두개 꽂고, 한 그래픽카드는 게임용으로 고사양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한 그래픽카드는 일반적일때 사용하게 저사양 방열판 그래픽카드 (h.264, mpeg2 가속되고 듀얼링크 되는 것 중에 싸고 열 적은거) 를 사용하면 되겠구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문제는 두 그래픽카드를 꽂아논다고 해도 일단 메인보드에 연결되어있는 이상 고사양그래픽카드에도 전기는 들어갈테고 그러면 분명히 팬이 돌아가면서 소음을 낼것입니다.

그래서 메인보드나 혹은 윈도우 자체에서 한 그래픽카드를 아예 ON/OFF시킬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게임할때만 돌리고 나머지때는 쉬어서 아예 팬도 안돌아가게 하게 말이죠.

하드디스크는 안쓰면 자동으로 멈추게 하는 기능이 있고, 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그래픽카드를 두개 써서 이렇게 까지 하는 이야기는, 구글에 뒤져봐도 안나오고 그래서 잘 모르겠습니다. 장치관리자에서 장치를 사용하지 않음 으로 해논다고 해서 팬이 멈출것이라고 생각하기는 힘들고, ATI나 엔비디아의 자체 전력관리를 한다고 해도 그래픽카드가 아예 안돌아갈 정도로 관리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기도 하구요.

뒤져보니 Pci-e CeaseFire라는 기술도 있는 모양인데, 정확한 이야기가 없어서 확인이 안됩니다. 아시는 분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by DSmk2 | 2012/05/16 15:12 | 잡담 | 트랙백 | 덧글(16)
E350M1 사용기

예전에 한번 이야기했지만, 사용한지 1년이 되서 덧붙여서 이야기를 해봅니다.

e350이란 amd에서 만든 저전력 cpu+메인보드를 합친 플랫폼의 이야기로 지금은 e450이라는것도 나와있는걸로 압니다만, 현재 한국에는 수입이 안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전기 덜 먹는다고 해서 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i3 2100t를 사는게 정신건강과 퍼포먼스 저전력 면에서 더 좋았던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근데 i3 2100T는 국내에 안나오죠. 살려면 천상 ebay에서 사던가 아니면 구매대행 시켜야됩니다. 문제는 e350은 대충 15만원 언저리에서 끝내지만, i3 2100t는 cpu값만 해도 15만원급이고 여기다가 메인보드 itx보드 대충 10만원급이라는걸 생각해보면 e350이랑 i3 2100T는 10만원이 좀 넘는 차이가 납니다.

근데 e350을 1년이상 사용해본 결과 그냥 i3 2100T로 가는게 나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이유가 좀 있는데, 제가 1년전에 e350을 살때만 해도 블루레이를 돌리는데 별 지장이 없었습니다. 프로그램이 느리기는 해도 실제 블루레이 재생 자체는 문제가 없었는데, 최근 파워디브디가 12로 업그레이드가 되고 토탈미디어도 무거워지면서, "프로그램이 무거워져서 블루레이 재생이 끊기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황당한 사태죠.

블루레이 내에 있는 m2ts파일의 경우, XBMC나 팟플레이어나 톡플레이어등의 동영상 재생 플레이어로 재생을 시키는 경우에는 끊김없이 DXVA를 사용해서 잘 돌아갑니다. 문제는 파워DVD나 토탈미디어 같은 프로그램에서 끊기는거고, 블루레이의 매뉴 등 100%를 즐기기 위해서는 이런 프로그램으로 재생을 해야하는데 딱히 특별한 대안이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뭐 다 포기하고 m2ts만 돌려버리면 별 차이가 없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이라는게 있고. 물론 파워DVD의 8버전이나 10버전을 쓰면 되지만, 블루레이의 종류에 따라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지않으면 재생이 안되는경우도 있는데 구버전은 업그레이드를 하지를 않습니다. 패치도 안나오고. 그래서 좀 불안하죠.

그 외에 최근 인터넷강의를 듣는데, 메인컴으로 강의를 들으면 전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e350으로 듣고 있습니다. 재밌는건 동영상 강의 들을때는 좋습니다. 왜냐면 딴거를 못합니다. 느려서.

그렇게 느린건 아니고 좀 사용하기에 미묘하게 느리다는 느낌. 웹 페이지 띄우는거나 그런 부분에서 좀 끊깁니다. 아예 못쓸건 아니지만 메인으로 쓰기에는 머리에 혈압이 좀 오를것 같은 느낌이라는거죠. cpu도 사용하다보면 100% 먹는것도 자주 보이고.

암튼 현재로서는 HTPC도 블루레이 때문에 조금 미묘하고, 전력도 2100T보다 조금이지만 더 먹는다고 하고 해서 계륵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MKV, MP4, AVI 등의 1080p 파일의 재생은 문제없습니다. 오직 블루레이만 문제인거죠.

덤으로 XBMC가 굉장히 잘 돌아갑니다. 콘로 6600에서 xbmc를 돌리면 mpeg2재생을 지 멋대로 cpu로 돌리는 e350에서는 dxva로 아주 잘돌아갑니다. 이유를 모르겠어요, xbmc의 dxva설정은 좀 자세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랜카드를 좋은걸 썼는지 점보프레임이 9kb를 먹습니다. 보통은 7kb던데. 뭐 아직 기가비트 공유기가 없어서 실제로 확인은 못해봤지만.

그럼 이만~
by DSmk2 | 2012/05/16 10:2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학산문화사 서포터즈에 신청을 했고 당첨이 되어서 책이 왔습니다대원의 얼리어댑터 와 같이 책을 받고 읽고 소개와 감상 리뷰를 쓰는거죠

학산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열심히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마마마 부터 읽어봐야지~

그럼 이만~
by DSmk2 | 2012/05/12 22:31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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